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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지난연재 윤청광 지혜의 편지
지혜로운 바보가 되자
“어리석은 사람은 지혜로운 사람을 이기기 위해서 거친 말, 악한 말을 마구 퍼붓는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거친 말, 악한 말 대신 침묵을 지킨다. 그리고 그 침묵은 언제나 거친 말, 악한 말을 이기게 된다.” 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정말이지 거칠고 험악하고 사…
자비심이 곧 부처님의 마음이다
“보살의 마음은 자비심이 근본이다. 자비심을 일으키면 한량없는 선행을 할 수 있나니 과연 무엇이 모든 착함의 근본이냐고, 누가 묻거든 자비심이 바로 모든 착함의 근본이라 대답하라. 자비심은 곧 부처님의 마음이니라.” 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한마…
비난에도 칭찬에도 침착하라
“비난을 받아도, 존경을 받아도 절대로 침착함을 잃지 말아야 하나니, 욕을 먹어도 분노가 일어나지 않도록 주의하고, 존경을 받더라도 결코 우쭐대지 말아야 하느니라.” 에 실려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마음을 갈아 앉히고 조용히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면, 우리는 너무 쉽게 화를 내고…
가정의 화목은 성공의 기본조건
“가족이 서로 화목하면 가정은 아름다운 꽃동산이요, 가족이 서로 화목하지 못해 마음과 마음이 조화를 잃으며 가정은 무서운 지옥이 되느니라.” 경전에 실려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가화만사성(家和萬事成)이라는 옛 말씀도 있습니다만 가족의 화목, 가정의 평화가 모든 일을 성공으로 이…
성내지 말라
“남을 해칠 마음을 갖지도 말고, 원한을 품지도 말고, 성내는 마음을 두지도 말라. 비록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더라도 함부로 입 밖에 내 쏟지 말라. 그래야 그대의 삶에 후회가 없느니라.” 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아름다운 세상, 포근한 세상은 과연 어떤 세상일까요? 다툼이 없는 세상, 빼앗김이…
신념을 바꾸어서는 안된다
“어려운 일을 만났다고 해서 신념을 바꾸어서는 안 된다. 당장 힘들고 어렵다고 해서 고개를 저으며 돌아보지 않으면 뒷날 그보다 더 어려운 일을 만나게 될지 누가 알겠는가.” 에 담겨 있는 불교의 가르침입니다. 하기 싫은 일, 어려운 일을 만나면 우리는 우선 미루어 놓고 보려는 습성이 있습니다. 그러나 …
의심은 독이요, 칼날이요, 가시이니라
“의심처럼 무서운 것은 없다. 의심이란 분노를 일으키게 하는 근본 요인이며, 두 사람 사이를 갈라놓는 독이요, 서로의 생명을 손상시키는 칼날이며 서로의 마음을 괴롭히는 가시이니라.” 에 실려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그렇습니다. 한번 도둑을 맞고 나면 이 사람, 저 사람이 모두 도둑으로 보인다는 …
웃음이 있으면 눈물도 있거늘
“사랑이 있는 곳에 걱정이 생기고 사랑이 있는 곳에 두려움이 생긴다. 그러므로 사랑과 즐거움을 두지 않으면 걱정도 두려움도 없느니라.” 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서 우리가 맛보고 느낄 수 있는 기쁨과 즐거움에는 반드시 슬픔과 두려움이 뒤따르게 마련. 밝음이 있으면 어두움이 있고, …
더없는 행복이란
“어리석은 사람들을 가까이 하지 않고 현명한 사람들과 친교를 맺는 것, 그리고 존경받을 만한 사람들을 존경하는 것, 이것이 더없는 행복이니라.” 에 실려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만일 우리가 거짓말만 하는 사람들에게 둘러싸여 산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만일 우리가 주먹을 휘두르는 폭력배들에게 둘…
좋은 인과 좋은 연을 심어라
“봄과 여름이 가고 가을과 겨울이 되는 이치를 그대를 모르는가?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는 것은 해가 날로부터 남쪽으로 점점 내려감에 따라 양기가 점점 희박해지고 음기가 점점 늘어남으로써 가을이 되고 겨울이 되는 것이며, 동짓날로부터 해가 점점 북으로 올라옴에 따라 태양의 양기가 점점 두꺼워 짐으로 …
빛은 반드시 어둠을 동반한다
“높은 벼슬을 하는 사람은 언젠가는 반드시 벼슬자리에서 물러나게 되고, 부자는 언젠가는 반드시 가난하게 되면, 사랑하는 사람사이에는 반드시 이별이 뒤따르게 되고, 태어난 것은 반드시 죽게 되며 밝은 빛은 반드시 어둠을 동반하나니 이것이 바로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이니라.” 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가…
잠에서 깨어나라
“삼경이 아니면 잠자지 말라. 한평생을 헛되이 보낸다면 두고두고 한이 될 것이니라.” 에 실려 있는 야운 스님의 말씀입니다. 사람의 한평생을 평균 잡아서 75년이라고 한다면, 그 삼분의 일에 해당하는 25년은 사실상 잠자는 시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월은 유수와 같아서 참으로 잠깐 사이에 지나가 버…
젊음과 함께 능력을 갖추어라
“철없는 젊은이들은, 나이 많은 스승들이 앞에서 이끄는 것을 못마땅히 여긴다. 그리고 그들은 이렇게 주장한다. 그러면서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서로를 이끌어 나가다 결국은 지옥에 굴러 떨어진다.” 에 실려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부처님께서는 일찍이 뱀의 머리와 꼬리가 벌인 싸움이야기를 통해서…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은
“지나치게 인색하지 말고, 성내거나 질투하지 말라. 이기심을 채우고자 정의를 등지지 말고 원망을 원망으로 갚지 말라. 위험에 직면하여 두려워 말고 내 이익을 이해 남을 모함하지 말라.” 에 실려 있는 부처님의 가르침입니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믿고, 의지하고, 따르며 실천하는 사람, 그런 사람을 일러 …
자신이 다가가는 마지막을 생각하라
“세상을 제대로 보아라. 모두가 다 무상하지 않은가? 아무리 생명을 오래 누린다고 해도 결국 언제인가는 마치게 되리라.” 에 담겨 있는 부처님의 말씀입니다. 이 세상에 살아있는 모든 것은 언제인가는 그 목숨을 마치고 저 세상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생자필멸의 법칙에서 벗어날 수 있는 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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