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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의 가는 길(11)
보살의 가는 길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불법을 만남은 마치 거름덩이 속에서 장님이 보석을 줍는 것처럼 이 보리심은 나에게 생긴 것이다. 이것은 온 누리의 죽음을 없애기 위하여 나타난 영약靈藥이며 가난을 내쫓기 위한 불멸의 재산인 것이다. #이는 세상의 모든 병을 고치기 위한 가장 좋은 약…
『2018년 불교 군종병 템플스테이』 성료
2018년 불교 군종병 템플스테이(사진제공=군종특별교구) 대한불교조계종 군종교구(교구장 혜자스님)는 군승파송 50주년을 맞이해 육해공이 함께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1일까지 만해마을에서 2박3일간 『2018년 불교 군종병 템플스테이』를 실시했다. 템플스테이 참석자는 군법당에서 근무하는 군종병 주특기…
보살의 가는 길(10)
사진 = 최강희 보살의 가는 길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허공 가운데 살고 있는 모든 유정들에게 지地 수水 화火 풍風 4대가 필요한 것처럼 일체의 유정이 윤회를 벗어나 안락을 얻을 때까지 공간에 살고 있는 모든 유정有情들에게 나는 갖가지 지원을 해 주고 싶습니다. #과거의 모든 부처님…
군종특별교구, ‘2018년 불교 군종병 인성수련회(템플스테이)’ 진행
불기2562년 10월 30일(화) 오후 7시 강원도 만해마을 ‘평화의 불 봉안 법회’ 봉행 대한불교조계종 군종교구장 선묵 혜자스님은 불기2562년 10월 30일(화) 오후 7시 강원도 만해마을에서 ‘평화의 불 봉안 법회’를 봉행한다. 군종교구는 군 포교현장의 조력자인 군종병에 대한 인성수련회를 통하여 합리적인 군 사…
보살의 가는 길
보살의 가는 길(9)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나를 비방하거나 나에게 손해를 끼치거나 또는 나를 조롱하는 사람들마저도 그 누구라도 보리를 증득하게 되기를 원합니다. #나는 보호자 없는 사람의 보호자, 여행하는 사람의 안내자가 되고 싶습니다. 강을 건너기를 바라는 사람의 배나 다…
보살의 가는 길
보살의 가는 길(8)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나는 병자의 약이 되고 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그 사람의 병이 재발함이 없는 완치에 이르기까지 그의 간호인이 되고 싶습니다. #주림과 목마름의 재난을 음식을 베풀어 없애고 싶습니다.배고픈 시대에는 나는 음식이 되고 싶습니다 #가난한 유…
보살의 가는 길
사진 = 최강희 보살의 가는 길(7)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일체유정(有情)들이 지은 악도(惡道의 괴로움을 멈추게 하는 선업(善業)을 나는 기뻐한다. 괴로움으로 시달리는 사람들에게 편안함이 있기를 기원한다. #나는 모든 유정들이 윤회의 괴로움에서 해탈하는 것을 기뻐한다. 그리고 세…
『제14회 송광사 금강산림대법회』 봉행
10월 7일부터 11월 25일까지 송광사 사자루서선원 유나, 율주, 소임자 등 다양한 분야 법사 초청8주간 매일 영가천도…일주일에 한 번 특별법문 제13회 송광사 금강산림대법회. (사진제공 = 송광사) 제방의 큰스님들을 모셔 감로법문을 청하고 영가들의 극락왕생을 발원하는 『제14회 송광사 금강산림대법회』…
보살의 가는 길
보살의 가는 길(6)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보리의 묘한 이치를 깨쳐 알 때까지 나는 부처님께 귀의합니다.그리고 정법에 귀의하고, 보살대중에게 귀의합니다. #문수보살 등이 여래를 공양하듯이 나는 가장 높으신 부처님과 불자님들을 공양하겠습니다. #갖가지 물건들을 나는 지극한 정성으로 세…
보살의 가는 길
보살의 가는 길(5)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유정(有情)들은 괴로움(苦)을 면하기를 원하나 오 히려 괴로움(苦)에 떨어지고,즐거움(樂)을 원하나 어리석은 마음 때문에 자기 스스로 자기의 안락 (安樂)을 깨뜨린다. #다른 사람에게서 받은 은혜를 보답하는 사람은 칭찬을 받는다. 과보를 …
보살의 가는 길
사진 = 최강희 보살의 가는 길(4)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나는 유정(有情)들의 아픔을 고쳐 주리라고 생각 만 하여도 이러한 자그마한 선복(善福)의 서원 (誓願)만으로도 사람들은 한량없는 복을 받을 수 있다. # 하물며 모든 사람의 끝없는 괴로움을 없애 주기를 원하고 유정(有…
보살의 가는 길
사진 = 최강희 보살의 가는 길(3)산티 데바 원저 홍정식 박사 번역 #부정한 몸을 부처님과 같은 한량없는 보배의 몸으로 바꾸어 주는 이러한 미묘한 영험이 있는 보리심이라는 신령스러운 약을 가슴속 깊이 간작하라. #온 누리에서 가장 으뜸이신 부처님과 보살님께서 한량없는 사려(思慮)와 음미(吟…
경남 산청문수암, 『바보행자 템플스테이』 진행
김홍근 교수와 함께 떠나는 禪여행지리산 산청문수암 바보행자 템플스테이 지리산에서 하룻밤, 그저 바라보는 수행자로 살아보기바랄 것도 없다.나무와 바람이 하는 것처럼그저 바라 볼 뿐.지리산 산청 문수암에서 오는 9월8일(토)부터 9일(일)까지 1박2일 일정으로 수행이 기본인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개최한다.동…
보살의 가는 길
사진 = 최강희 보살의 가는 길 (2)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 성인 가운데 성인이신 부처님은 한량없는 겁 동안 깊은 사유에 잠겨 이 보리심을 깨치셨다. 그것이 보리심인 까닭은 무량한 사람들을 위없는 안락으로 편안히 인도하기 때문이다. # 일체의 생존의 괴로움에서 벗어나기를 원…
보살의 가는 길
보살의 가는 길 샨티 데바가 원저. 홍정식 박사 번역 # 이 세상에 사람으로 태어나기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사람만이 해탈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니, 만일 사람이 되어서 참다운 행복의 조건인 좋은 복을 인식하지 못한다면 어찌 사람됨의 행운이 다시 돌아오겠는가? # 마치 구름이 짙은 어두운 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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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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