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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대 조계총림 방장 남은당 현봉대선사 승좌법회’ 봉행
“깨달음에 이르는 길은 없다. 지금 바로 여기 있는데 무슨 길이 있겠느냐” 송광사 방장 현봉스님 불자. 조계총림 송광사는 불기2563년 11월 11일 경내 대웅보전에서 제7대 조계총림 송광사 방장 남은당 현봉대선사 승좌법회를 봉행했다. 승좌법회에는 조계총림 송광사 본·말사 대중스님 200여 명과 신도…
보살의 가는 길(39)
사진=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9)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과 멀리해야 한다. 만일 만나게 되면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를 도와주라. 그러나 친교(親交)를 맺지 말고 오히려 무관심한 성자(聖者)의 행동으로 그를 대하라.#“나는 소득이 많다. 존경을 받는다. 많은 사람…
한국명상심리삼당학회 “제8회 힐링, 명상페스티벌” 개최
알아차림 명상과 통찰을 통해 여러 사회 문제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근거와 판단을 바탕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최근 한국사회에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된 좌-우의 이념대립 등 사사건건 대립양상을 보이는 시민들을 위해, 명상의 알아차림과 통찰로 여러 사회 문제를 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근거와 판단으로 접…
보살의 가는 길(38)
보살의 가는 길(38)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 어리석은 사라과 행동을 같이하면 반드시 악취(惡趣)에 떨어진다. 행동을 같이 하지 않으면 그들의 미움을 산다. 어리석은 자와 어울리면 아무 소득도 없다. # 자기보다 훌륭…
일감스님 초청 『금강경』 강독법회 봉행
참선과 강독, 법문 어우러진 정혜쌍수 결사정진11월 15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총 12차례매일 108배·수행일지 필수조계종 백만원력 결집불사에도 적극 동참 예정 도서출판 민족사(사장 윤창화)는 올해 동안거가 시작(11월11일)된 직후인 11월15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2019년 동안거 사부대중 수행결사 일감스님 초청…
보살의 가는 길(37)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7)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정진력을 증대한 다음에 마음을 삼매에 들어가야 한다. 왜냐하면 마음이 산란한 사람은 번뇌가 싹트고 있는 것이다. #무한한 윤회를 거듭한다 하여도 사랑하는 사람을 두 번 다시 만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무상한 사람 그 누구가 무…
보살의 가는 길(36)
보살의 가는 길(36)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아무리 급한 형편에 당하여도 눈이 맛을 보아 알 수는 없는 일이다. 그와 같이 위급한 상황에 처해도 보살은 번뇌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보리(菩提)의 자량(資糧)이 될 업에 종사하여 그 업(業)에 몸을 바칠 것이다. 그는 그 업에 열중하여 싫어하지 …
보살의 길(35)
사진=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5)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사람들은 선행(善行)에 의하여 넓고 크며, 향기롭고 시원한 연꽃 태(胎)에 들어가 부처님의 부드러운 소리에 의하여 길러져 그 빛이 날로 더한다. 그리고 부처님의 빛에 의하여 연꽃 태가 열릴 때 대인(大人)의 상(相)을 갖추고 부처…
대전 보광사, “아함경 강의” 법회 열어
매월 1,3주 토요일 5시부터 한국 현대 불교의 석학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故고익진 교수의 제자들이 대전에서 체계적으로 불교를 공부하는 법회를 봉행한다. 대전 보광사에서는 불기2563(2019)년 9월 21(토)일부터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 오후 5시 “아함경 강의” 법회를 진행한다. “아함경 강의” 법회에는 고…
삼보사·육지장사 ‘선문답’ 특별 대법회 개최
삼보사·육지장사 9월 22일부터 대법회 입재무문관 공안 갖고 법석 마련제방선원 유명 선사 법사로질의응답 등 문답기회 제공 〈선문답〉은 인간에 대한 근본적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추구하려는 노력서 출현한 선수행의 결과물이다. 이런 선문답에 대한 대담론이 불교계에서 펼쳐진다. 서울 삼보사와 양주 육…
보살의 가는 길
보살의 가는 길(34)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모든 의사들은 시술(施術)의 고통을 통하여 병을 고친다. 그러므로 많은 괴로움을 없애기 위하서는 작은 괴로움은 참고 견디지 않을 수 없다. #착한 일을 하여 몸은 즐겁고 지혜로 의하여 마음은 즐겁다.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하여 자비심을 가…
보살의 가는 길(33)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3)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노력 없이 과보를 바라는 자(者)여! 연약하고 재난이 많은 자여! 이미 죽어가면서 나는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자여! 아아! 불행한 자여! 너는 스스로 자멸(自滅)의 길을 걷고 있다. #인간이라고 하는 배(舟)를 얻은 이상은 그 …
보살의 가는 길(32)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2)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인욕한 사람은 정진에 몸을 맡겨야 한다. 보리(普提)는 정진에 입각하는 것이니까. 정진 없이는 보리의 자량을 구하지 못한다. 그것은 마치 바람이 없이는 움직임이 없는 것과 같다. #정진이란 무엇인가? 선(善)에 대한 노력…
자비명상, 명상여행 제53차 맞아 법보종찰 해인사서 회향
5대보궁과 불법승 3보사찰, 교구본사 등 순례 53개월간 연인원 3만5천명 동참해인총림 원각 방장스님, 중도수행 중요성 강조하며 “본성으로 돌아가라”강조 제53차 명상여행 법회가 해인사에서 펼쳐졌다. 자비명상 마가스님과 함께 화엄경을 공부하면서 이 시대 최고의 스승을 만나는 것을 목표로 경주해온 &#…
보살의 가는 길(31)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1)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전신에 화상을 입은 사람은 아무리 좋은 약을 써도 즐거움이 없는 것처럼 유정(有情)이 재난을 받고 있을 경우에는 대자 대비한 부처님께서 기쁨이 있을 수 없다. #중생에 대한 공경은 여래를 만족시키는 일이며 자기의 목적(성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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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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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을 버리고 동문(東門)으로 싯다르타가 마음속으로 정해놓은 출가일은 우기가 시작되는 아살하 달(음력 6월) 보름날이었다. 사람들의 의혹에 찬 시선을 피해 가능한 한 멀리 가기 위해서는 달빛이 있는 보...
으뜸가는 축복
ⓒ 장명확 코살라 국왕의 식사 조절법 코살라 국왕 파사익은 아침밥을 많이 먹고 부처님을 뵙기 위해 절에 갔다. 대식가인 왕은 부처님의 설법을 듣는 도중에 식곤증에 시달려 큰 몸집을 ...
법정스님 공감법어74
일러스트 정윤경 하루를 최후의 날인 것처럼 살라 스님의 말씀과 침묵 #나에게 남은 목숨이 앞으로 3년밖에 없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의사로부터 선고를 받았든 혹은 염라대왕으로부터 초대장을 받...
‘제7대 조계총림 방장 남은당 현봉대선사 승좌법회’
“깨달음에 이르는 길은 없다. 지금 바로 여기 있는데 무슨 길이 있겠느냐” 송광사 방장 현봉스님 불자. 조계총림 송광사는 불기2563년 11월 11일 경내 대웅보전에서 제7대 조계총림 송광사 방장 남은...
불교전문서점 베스트 『사찰에는 도깨비도 살고 삼신
<조계종불교전문서점> 주간베스트 11/01 ~ 11/07 순위 도서명 저자 출판사 1 순례, 세상을 꽃피우다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 조계종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