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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살의 가는 길(45)
사진=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45)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나와 다른 사람이 모두 위험에서 벗어나 안락하기를 바란다. 유정이 해탈하였을 때 보살은 환희하고 그것에 스스로 만족할 것이다. #남을 이롭게 하였어도 교만하거나 자랑할 것은 아니다. 과보를 기대할 것도 아니다. 오직 남…
보살의 가는 길(44)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44)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이 몸은 손과 발 등 여러 부분으로 이루어 졌음에도 불구하고 하나의 몸으로 수호되어야 하는 것과 같이 이 세계도 많은 사람들로 이루어져 있지만 모든 고락(苦樂)을 함께 하는 것이므로 항상 사람을 대할 때는 자비심을 가져야 한…
보살의 가는 길(43)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43)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 욕망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고난은 많고 즐거움은 적다. 그것은 마치 무거운 수레를 끄는 동물이 다만 적은 먹이를 얻는 것과 같다. # …
보살의 가는 길(42)
사진=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42)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 애욕에 눈이 어두워 그것 때문에 자아(自我)마저 팔아버렸건만 목적물을 그들은 얻지 못한다. 그런데 그들의 수명은 남을 위하여 일하는 사이 죽음에 다다른다. …
월정사 ‘단기출가행자’ 모집
불기2564(2020)년 1월 3일(금)부터 1월 31일(금)까지 30일 한 달 동안 17세에서 60세까지 남녀 50명을 대상으로 천년의 전나무숲길이 아름다운 문수성지 월정사에서는 불기2564(2020)년 1월 3일(금)부터 1월 31일(금)까지 30일 한 달 동안 17세에서 60세까지 남녀 50명을 대상으로 삭발염의를 하고 행자생활을 …
더욱 특별한 연말과 새해…‘겨울 템플스테이’로
해맞이, 어린이 겨울캠프 등 전국 50여개 사찰에서 진행 연말연시를 맞아 더욱 특별한 순간을 보낼 수 있는 템플스테이가 열린다. 한국불교문화사업단(이하 문화사업단, 단장 원경스님)이 전국 50여개 사찰에서 ‘겨울 특별 템플스테이’를 선보인다. 2020년이 곧 다가오므로 이를 겨냥한 특별 프로그램이 다수…
보살의 가는 길(41)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41)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자신의 이익을 바탕으로 하는 애정은 이기적 사랑일 뿐이다. 마치 부의 상실에 의하여 생기는 비애가 자기의 즐거움의 소멸에 의한 것과 같다. #나그네들이 길을 가다가 자고 쉬어감과 같이 윤회하는 나그네들은 그들의 삶에 몸을 …
보살의 가는 길(40)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40)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어떠한 것이든지 마음이 쾌락에 어두어 그것에 즐거움을 구하게 되면 그러한 것들은 천배의 괴로움으로 바뀌어 나타난다. #지금까지 재산을 모운 사람이나 명예를 얻은 사람은 많다. 그러나 재산과 명예와 함께 그들은 어디…
‘제7대 조계총림 방장 남은당 현봉대선사 승좌법회’ 봉행
“깨달음에 이르는 길은 없다. 지금 바로 여기 있는데 무슨 길이 있겠느냐” 송광사 방장 현봉스님 불자. 조계총림 송광사는 불기2563년 11월 11일 경내 대웅보전에서 제7대 조계총림 송광사 방장 남은당 현봉대선사 승좌법회를 봉행했다. 승좌법회에는 조계총림 송광사 본·말사 대중스님 200여 명과 신도…
보살의 가는 길(39)
사진=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9)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사람은 어리석은 사람과 멀리해야 한다. 만일 만나게 되면 사랑하는 마음으로 그를 도와주라. 그러나 친교(親交)를 맺지 말고 오히려 무관심한 성자(聖者)의 행동으로 그를 대하라.#“나는 소득이 많다. 존경을 받는다. 많은 사람…
한국명상심리삼당학회 “제8회 힐링, 명상페스티벌” 개최
알아차림 명상과 통찰을 통해 여러 사회 문제를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근거와 판단을 바탕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최근 한국사회에 가장 큰 문제로 대두된 좌-우의 이념대립 등 사사건건 대립양상을 보이는 시민들을 위해, 명상의 알아차림과 통찰로 여러 사회 문제를 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근거와 판단으로 접…
보살의 가는 길(38)
보살의 가는 길(38)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 어리석은 사라과 행동을 같이하면 반드시 악취(惡趣)에 떨어진다. 행동을 같이 하지 않으면 그들의 미움을 산다. 어리석은 자와 어울리면 아무 소득도 없다. # 자기보다 훌륭…
일감스님 초청 『금강경』 강독법회 봉행
참선과 강독, 법문 어우러진 정혜쌍수 결사정진11월 15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총 12차례매일 108배·수행일지 필수조계종 백만원력 결집불사에도 적극 동참 예정 도서출판 민족사(사장 윤창화)는 올해 동안거가 시작(11월11일)된 직후인 11월15일부터 매주 금요일마다 ‘2019년 동안거 사부대중 수행결사 일감스님 초청…
보살의 가는 길(37)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7)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정진력을 증대한 다음에 마음을 삼매에 들어가야 한다. 왜냐하면 마음이 산란한 사람은 번뇌가 싹트고 있는 것이다. #무한한 윤회를 거듭한다 하여도 사랑하는 사람을 두 번 다시 만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무상한 사람 그 누구가 무…
보살의 가는 길(36)
보살의 가는 길(36)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아무리 급한 형편에 당하여도 눈이 맛을 보아 알 수는 없는 일이다. 그와 같이 위급한 상황에 처해도 보살은 번뇌에 지배당하지 않는다. #보리(菩提)의 자량(資糧)이 될 업에 종사하여 그 업(業)에 몸을 바칠 것이다. 그는 그 업에 열중하여 싫어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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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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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안 스님, ‘혜암 스님 시봉이야기’를 주제로 각안 스님 특강.(사진. 전북불교대학 제공) 사단법인 부처님세상 부설 전북불교대학(학장 이창구)이 불기2564(2020)년 1월 12일 전북불교대학 4층 대법당...
법정스님 공감법어83
스승은 가까운 데 있다 일러스트 정윤경 마중물 생각 나의 스승은 세 분이 있다. 불가의 스승은 법정스님이시고, 인생의 스승은 나의 아버지이시다. 그리고 문학의 스승은 동국대학교 전 총장 홍기...
진리를 전하러 길을 떠나라 간단없이 내리던 장대비가 그치자 맑은 하늘이 드러났다. 거센 폭우에 자취를 감췄던 작은 생명체들이 스멀스멀 은신처에서 기어 나와 제자리를 찾아갈 무렵, 붓다는 예순 명의 제자 ...
우봉규 작가《山門, 서울을 따라 간 산사들2》
나막신 신고 산에 오르니 흥은 절로 맑고전등사 노승은 나의 행차 인도하네.창밖의 먼 산은 하늘 끝에 벌였고,루(樓) 밑에 부는 바람 물결치고 일어나네.세월 속의 역사는 오태사(俉太史)가 까마득한데,구름과 연기...
수원사람 김성채의 '문화탐방' 36
대웅보전 대웅보전은 팔작지붕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으로 지어졌습니다. 다포식으로 짜 올린 살미에 연꽃 한 송이를 달았고, 다포를 짜면서 생겨난 포벽에는 별지화로 부처님을 그렸습니다. 왼쪽에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