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추가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수행 · 신행 수행
보살의 길(35)
사진=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5)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사람들은 선행(善行)에 의하여 넓고 크며, 향기롭고 시원한 연꽃 태(胎)에 들어가 부처님의 부드러운 소리에 의하여 길러져 그 빛이 날로 더한다. 그리고 부처님의 빛에 의하여 연꽃 태가 열릴 때 대인(大人)의 상(相)을 갖추고 부처…
대전 보광사, “아함경 강의” 법회 열어
매월 1,3주 토요일 5시부터 한국 현대 불교의 석학 동국대학교 불교학과 故고익진 교수의 제자들이 대전에서 체계적으로 불교를 공부하는 법회를 봉행한다. 대전 보광사에서는 불기2563(2019)년 9월 21(토)일부터 매월 첫째, 셋째 주 토요일 오후 5시 “아함경 강의” 법회를 진행한다. “아함경 강의” 법회에는 고…
삼보사·육지장사 ‘선문답’ 특별 대법회 개최
삼보사·육지장사 9월 22일부터 대법회 입재무문관 공안 갖고 법석 마련제방선원 유명 선사 법사로질의응답 등 문답기회 제공 〈선문답〉은 인간에 대한 근본적 질문과 그에 대한 답을 추구하려는 노력서 출현한 선수행의 결과물이다. 이런 선문답에 대한 대담론이 불교계에서 펼쳐진다. 서울 삼보사와 양주 육…
보살의 가는 길
보살의 가는 길(34)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모든 의사들은 시술(施術)의 고통을 통하여 병을 고친다. 그러므로 많은 괴로움을 없애기 위하서는 작은 괴로움은 참고 견디지 않을 수 없다. #착한 일을 하여 몸은 즐겁고 지혜로 의하여 마음은 즐겁다.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하여 자비심을 가…
보살의 가는 길(33)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3)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노력 없이 과보를 바라는 자(者)여! 연약하고 재난이 많은 자여! 이미 죽어가면서 나는 죽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자여! 아아! 불행한 자여! 너는 스스로 자멸(自滅)의 길을 걷고 있다. #인간이라고 하는 배(舟)를 얻은 이상은 그 …
보살의 가는 길(32)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2)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인욕한 사람은 정진에 몸을 맡겨야 한다. 보리(普提)는 정진에 입각하는 것이니까. 정진 없이는 보리의 자량을 구하지 못한다. 그것은 마치 바람이 없이는 움직임이 없는 것과 같다. #정진이란 무엇인가? 선(善)에 대한 노력…
자비명상, 명상여행 제53차 맞아 법보종찰 해인사서 회향
5대보궁과 불법승 3보사찰, 교구본사 등 순례 53개월간 연인원 3만5천명 동참해인총림 원각 방장스님, 중도수행 중요성 강조하며 “본성으로 돌아가라”강조 제53차 명상여행 법회가 해인사에서 펼쳐졌다. 자비명상 마가스님과 함께 화엄경을 공부하면서 이 시대 최고의 스승을 만나는 것을 목표로 경주해온 &#…
보살의 가는 길(31)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1)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전신에 화상을 입은 사람은 아무리 좋은 약을 써도 즐거움이 없는 것처럼 유정(有情)이 재난을 받고 있을 경우에는 대자 대비한 부처님께서 기쁨이 있을 수 없다. #중생에 대한 공경은 여래를 만족시키는 일이며 자기의 목적(성불)…
보살의 가는 길(30)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30)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삿된 것 속에서 오래 사느니보다는 차라리 오늘 죽음을 선택함이 옳다. 오래 산다고 하여도 죽음의 괴로움은 나에게 있어서 마찬가지다. #많은 소득을 얻고 오래 즐거움을 받는다 하여도 마치 도적에게 모두 빼앗긴 것처럼 죽…
보살의 가는 길(29)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29)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어리석은 나는 괴로움을 바라지 않아도 괴로움의 원인인 몸을 바란다. 괴로움은 자기의 악업에 의하여 일어나는 것인데, 무슨 까닭으로 남에게 화를 내는가?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나타난 것은 나의 지난날의 악업 때문이다. 그리고 그…
자비명상, “에인다까 사야도 서울 초청법회 및 수행지도” 봉행
사단법인 자비명상(이사장 마가스님)은 미얀마 담마마마까 수행센터 원장 에인다까 사야도를 초청해 오는 6월 17일과 18일 저녁 시간에 동국대학교 대각전에서 법회 및 수행지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에인다까 사야도는 미얀마의 고승으로 교학과 수행에 두루 통달한 선지식이다. 특히 한국비구니 혜송스님의 …
직지사, 사야도선원장의 위빠사나 템플스테이 개최
직지사는 오는 7월 2일부터 7일까지 미얀마의 사야도 에인다까 선원장을 초청해 위빠사나 명상 수행을 체험하는 템플스테이를 개최한다. 사야도 에인다까 선원장은 한국에서 2003년부터 2013년까지 10년 동안 34회에 걸쳐 위빠사나 명상 수행을 전법했다. 사야도 에인다까 선원장은 직지사 백련암 감원 혜송스님의 보시…
보살의 가는 길(28)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28)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진에(瞋恚)보다 더한 죄악은 없고 인욕보다 어려운 고행은 없다. 그러므로 어떻게 해서라도 인욕을 수습(修習)하기에 힘써야 한다. 마음에 진에(瞋恚)의 화살이 있는 동안은 마음이 고요하고 편안할 수 없으며 기쁘고 즐거…
마가스님 53명상여행, 중앙승가대에 1000만원 기부
승가교육불사기금에 써달라며 정기후원약정서 85장 함께 전달 중앙승가대 총장 원종스님, 자비와 나눔실천 강조하며 공덕 쌓는 삶 조언 마가스님, “각자가 처한 모든 일과 상황은 마음먹기 나름” 마음수행 강조 자비명상 53선지식 명상여행을 이끌고 있는 마가스님이 중앙승가대 총장 원종스님에게 승가교육불사…
보살의 가는 길(27)
사진 = 장명확 보살의 가는 길(27) 산티 데바 원저 . 홍정식 박사 번역 #한량없이 넓고 깊은 법을 옹졸한 사람에게 설하지 말라. 소승법과 대승법을 똑같이 공경하라. 자력이거나 타력에 의하여 유정의 이익을 위한 일을 하는 위치에 이르면 그 자리에서 열심히 하라. #간접적으로나 직접적으로 보살은 …
 1  2  3  4  5  6  7  8  9  10    


광륵사



가장 많이본 기사
절로가는 택시드라이버, 백태용의 사찰여행 13
지리산 정령치 개령암지 마애불상군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마애불상군 사진전을 준비하는 장명확작가와 1박2일 일정으로 떠나는 순간은 설렘으로 가득 차있다. 아직도 이른 시간이라 천지가 고요하지만 도시의 모...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는 인디언
「오소유스의 원주민 아동이 그린 예수 그림과 세인트 메리 기숙학교 학생들이 배역을 맡아 공연한 그리스도 수난극 사진이 ‘갓 쓴 예수’ 그림처럼 단순히 ‘토착화된 그리스도교’의 예시로 보이지 않는 까...
법정스님 공감법어 65
일러스트 정윤경 행복한 가정, 불행한 가정 제가 얼마 전에 당사자의 친구 분한테 들은 이야기입니다. 올해 일흔 살 된 할아버지인데. 3년 전쯤 부인이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그래서 혼자 아파트에서...
다크투어리즘과 도호쿠오헨로
「 실제로 최근 일본정부는 2020년 도쿄올림픽을 계기로 후쿠시마 재해 지역을 다크투어리즘의 명소로 만들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이에 앞서 원전의 위험성에 대한 절박한 인식 및 해결책 제시가 먼저일 것...
불교전문서점 베스트 『백곡 처능~』 1위
<조계종불교전문서점> 주간베스트 09/06 ~ 09/12 순위 도서명 저자 출판사 1 백곡 처능 조선 불교 철폐에 맞서다 벽산원행/자현 조계종출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