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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고익진교수 법문 다시보기
부처님의 은혜를 갚는 길은 곧 부처님의 은혜를 입는 것이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 장명확 전법의 자세 고속버스 터미널에서 만난 그 신사의 모습은 내게 상당히 깊은 인상을 주었나 보다. 지금도 가끔 그의 모습이 생각되니 말이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 잡담을 하는 사람, 주간 …
진위(眞僞)를 가리는 것은 오직 사유를 통해 ‘깨달는 길’ 밖에 없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 장명확 불교와 기독교의 본질적 차이 불교인의 입장에서 볼 때 두 종교의 본질에 대한 그들의 견해는 그대로 수긍할 수가 없다. 매우 중요한 본질적 차이를 그들은 간과하고 있기 때문이다. 불교의 …
종교간의 대립을 타개할 방법은 다른 종교에 대한 이해와 관용이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 장명확 종교학적 방법론의 지양 남의 종교에 대한 깊은 이해라는 것이 과연 가능할까? 그러나 그럴수록 우리는 다른 종교에 대한 이해와 관용의 정신을 더욱 증진해가야 할 것이다. 종교간의 대…
서구 학자의 불교 이해는 소승에 머물고 있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 장명확 서구학자의 불교 이해 현대의 비교종교학은 여러 종교를 관용적 입장에서 깊이 이해하고자 할 때에 적지 않은 도움을 줄 것이다. 여러 종교에 대한 비교적 연구는 애초에 동서의 길이 열…
종교적 관용은 다른 종교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이루어진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 장명확 불교와 기독교 종교적 관용 불교와 기독교의 사상적 상이성(相異性)은 종교적 대립과 쟁론을 발생시킬 소지를 갖고 있다. 종교라는 것은 궁극적 진리에 대한 확고한 신념이므로 그와 반…
지심으로 참회하여 “나무아미타불” 열 번 하면 정토에 갈 수 있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 장명확 죄악범부와 정토신앙 본원력(本願力)과 염불 정토교는 정토에 왕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데 이 목적은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지는가. 정토교에서는 그것을 부처님의 본원력에 의한다고 …
정토교는 극한 상황에 처한 범부를 상대로 부처님의 자비가 베풀어진 교설이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정토왕생(2) 정토사상은 정토에 왕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따라서 ‘왕생’이라는 개념이 다시 정토 교리에 있어서 중요한 술어가 되는데, 글자 그대로 그것은 ‘가서 태어난다’는 뜻이다. ‘가서…
미타정토는 부처님과 같은 깨달음을 얻는데 어렵지 않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 장명확 죄악범부(罪惡凡夫)와 정토신앙(淨土信仰) 정토 왕생(1) 정토 교리를 구성하고 있는 중요한 개념의 하나는 말할 필요도 없이 ‘정토’인데 글자 그대로 그것은 부정한 것이 사라진 청…
극한 상황의 의식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 장명확 죄악범부(罪惡凡夫)와 정토신앙(淨土信仰) 대승경전은 현재 약650여 부를 헤아리고 있는데 그 중에서 아미타불의 서방정토를 찬탄하고 있는 것은 200여 부로서, 전체 경전의 3분의 1 정도…
관세음보살님은 괴로운 중생을 어루만지는 영원한 어머님의 모습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 장명확 중생 속에 뛰어든 부처님 대승불교의 사상적 깊이와 상징적 표현은 밀교에 이르러 극도에 달한 듯하다. 이에 의하면 관음과 미타는 동일한 것으로 취급되어 정토에서는 미타의 몸을 나…
관세음보살은 중생에 대한 슬픔으로 극락정토로 이끈다
미디어붓다 | mediabuddha@hanmail.net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경전 속의 관음신앙 …
관세음보살님은 괴로운 중생들이 있는 사바세계에 계신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경전 속의 관음신앙 대승불교가 행해지는 곳에서 관음(觀音)에 대한 신앙이 불길처럼 일어나지 않은 곳은 없다. 관음이 이렇게 뜨거운 신앙을 받는 까닭은 어디에 있을까? 어머니처럼 자애로은 관음의 품안이…
관세음보살을 일심으로 부르면 모두 고통에서 벗어난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경전 속의 관음신앙 대승불교가 행해지는 곳에서 관음(觀音)에 대한 신앙이 불길처럼 일어나지 않은 곳은 없다. 관음이 이렇게 뜨거운 신앙을 받는 까닭은 어디에 있을까? 어머니처럼 자애로은 관음의 품안이 중…
반야는 대승의 근본사상이며 대승보살의 본존이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장명확 경전 속의 관음신앙 대승불교가 행해지는 곳에서 관음(觀音)에 대한 신앙이 불길처럼 일어나지 않는 곳은 없다. 관음이 이렇게 뜨거운 신앙을 받는 까닭은 어디에 있을까? 어머니처럼 자애로…
불교의 믿음은 인간성에 대한 확고한 신뢰이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장명확 상불경(常不輕)의 보살행(菩薩行) 서늘한 남국의 새벽이다. ‘싱갈라’는 깨끗이 몸을 씻고 동서남북 상하 육방(六方)을 향해 경건히 예배를 올린다. 부처님은 이 젊은이의 모습이 여간 기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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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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