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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고익진교수 법문 다시보기
극한 상황의 의식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 장명확 죄악범부(罪惡凡夫)와 정토신앙(淨土信仰) 대승경전은 현재 약650여 부를 헤아리고 있는데 그 중에서 아미타불의 서방정토를 찬탄하고 있는 것은 200여 부로서, 전체 경전의 3분의 1 정도…
관세음보살님은 괴로운 중생을 어루만지는 영원한 어머님의 모습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 장명확 중생 속에 뛰어든 부처님 대승불교의 사상적 깊이와 상징적 표현은 밀교에 이르러 극도에 달한 듯하다. 이에 의하면 관음과 미타는 동일한 것으로 취급되어 정토에서는 미타의 몸을 나…
관세음보살은 중생에 대한 슬픔으로 극락정토로 이끈다
미디어붓다 | mediabuddha@hanmail.net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경전 속의 관음신앙 …
관세음보살님은 괴로운 중생들이 있는 사바세계에 계신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경전 속의 관음신앙 대승불교가 행해지는 곳에서 관음(觀音)에 대한 신앙이 불길처럼 일어나지 않은 곳은 없다. 관음이 이렇게 뜨거운 신앙을 받는 까닭은 어디에 있을까? 어머니처럼 자애로은 관음의 품안이…
관세음보살을 일심으로 부르면 모두 고통에서 벗어난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경전 속의 관음신앙 대승불교가 행해지는 곳에서 관음(觀音)에 대한 신앙이 불길처럼 일어나지 않은 곳은 없다. 관음이 이렇게 뜨거운 신앙을 받는 까닭은 어디에 있을까? 어머니처럼 자애로은 관음의 품안이 중…
반야는 대승의 근본사상이며 대승보살의 본존이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장명확 경전 속의 관음신앙 대승불교가 행해지는 곳에서 관음(觀音)에 대한 신앙이 불길처럼 일어나지 않는 곳은 없다. 관음이 이렇게 뜨거운 신앙을 받는 까닭은 어디에 있을까? 어머니처럼 자애로…
불교의 믿음은 인간성에 대한 확고한 신뢰이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장명확 상불경(常不輕)의 보살행(菩薩行) 서늘한 남국의 새벽이다. ‘싱갈라’는 깨끗이 몸을 씻고 동서남북 상하 육방(六方)을 향해 경건히 예배를 올린다. 부처님은 이 젊은이의 모습이 여간 기특…
‘기뻐하라! 너희들은 모두가 부처가 될 것이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장명확 법화경의 일불승설(一佛乘說) 2 법화경의 일불승설은 미증유의 획기적인 교설이라고 말할 수가 있다.법화경에 불난 집의 비유(火宅喩 )라는 것이 있는데, 어떤 장자(長者)가 자기 집에 불이 난 것…
삼승(三乘)을 모아 일승(一乘)에 돌아가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사진 장명확 법화경의 일불승설(一佛乘說) 1 부처님은 한결같이 괴로움을 멸하는 길을 설하고 계신다. ‘사제(四諦)를 닦아라. 그러면 너희에게 괴로움의 멸(滅)이 있게 될 것이다.’ 십이연기설에서도 무…
'무아'는 자유의 원천이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자유의 불교적 의미 어떤 바라문이 부처님을 찾아와서 ‘일체(一切)라는 것은 어떤 것입니까?’라고 물은 일이 있다. 이때 부처님은 서슴지 않고 ‘그것은 열두 가지(十二處)에 포함되는 것이니, 눈 귀 코 …
'지족'은 현재 자기 위치에 대한 뚜렷한 자각이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지족(知足) 출발(出發) 무엇을 하려고 해도 가진 것이 없어서 못하겠다는 사람들을 흔히 본다. 공부를 하려고 해도 시간적 여유가 없고, 돈을 벌려고 해도 자본이 없다는 것이다. 또는 이제 새삼스럽게 …
평화를 사랑하는 부처님의 뜻이 민족의 가슴속에 있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무지(無知)를 깨쳐야 할 때 우리 민족은 한 번도 남의 땅을 짓밟아 본 일이 없다. 문화를 수입해서는 그에 기여하고 또 남에게 전해주기만 했지 감히 한 번도 그것을 왜곡하거나 파괴한 일이 없다. 그러면서도…
"수행하는 자는 추위 때문에 뜻이 해이해지면 안 된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냉돌의 각훈(覺訓) 추운 하늬바람이 세차게 창문을 두드릴 때 온돌의 맛은 천하제일이다. 따뜻한 아랫목에 발을 묻고 허리를 누이면 한없는 게으름....., 한국 사람이 활동적이 못 됨은 온돌 때문이라는 말도 있…
학문에 확고한 소신이 없을 때 아무런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소신(所信) 학문하는 사람에게 무엇보다도 필요한 마음가짐은 자기 연구에 대한 소신이다. 소신이 없을 때 기존 학설에 대한 비판이나 새로운 창의는 발휘할 수가 없을 것이다. 고려말의 보환(普幻)은 그다지…
"죄 없는 자를 죽이지 않기에 죄 있는 무리를 벌한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저서 『현대한국불교의 방향』을 요약 게재합니다. 전쟁과 자비 전쟁이 벌어지려는 삼엄한 싸움터에서 왕자 ‘아르주나’는 양 진영이 모두 동족임을 발견하고 심한 번민에 빠진다. “무엇 때문에 동족을 죽여야 하는가. 승리도 왕국도 쾌락도 나는 바라고 싶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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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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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무산의 본지풍광, 그 그림자를 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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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별시비(分別是非)하지 말고 원융화해(圓融和解) 큰
태고종 혜초 종정예하 불기2563년 하안거 결제법어 불기2563(2019)년 하안거 결제를 맞이해 태고종 혜초 종정예하께서 법어를 내렸다. 종정예하는 “정토(淨土)를 얻으려고 하면 마땅히 그 마음을 깨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