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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덕선원, 美 위산사 영화 선사 특별초청 참선법회
영화 선사(사진=현안 스님)서울 정릉 삼각산 자락에 위치한 보덕선원(주지 목우 스님)에서 美 위산사 영화 선사를 초청한 참선 법회를 오는 4월 13일(수)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현안 스님의 한국어 동시통역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영화 선사는 중국 선가 오종(禪家五宗) 중 가장 오래된 위앙종(潙仰宗)의 법맥을 이…
일체의 행(行)은 덧없고, 변하고 바뀌는 법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4. 17 선경(禪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라자가하성 칼란다카 대나무 동산에 계셨다.그때 어떤 비구는 혼자 어느 고요한 곳에서 선정에 들어 이렇게 생각하였다. ‘세존께서는 세 가지 느낌, 즉 즐거운…
여섯 가지 촉입처를 이미 끊고, 이미 알아서 그 근본을 끊는 것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4.9 육촉입처경(六觸入處經)어느 때 부처님께서 배살리의 지바카 코마라바차의 암라 동산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여섯 가지 촉입처(六觸入處)가 있다. 어떤 것이 여섯인가. 눈의 촉입처 · 귀 …
세계명상마을 개원 기념 『제4차 간화선 대법회』 봉행
『제4차 간화선 대법회』 4월 20일~26일 봉행성파 ‧ 지유 ‧ 대원 ‧ 무여 ‧ 혜국 ‧ 정찬 ‧ 영진 스님 간화선 법문3박4일 실참 프로그램 ‘선스테이’, ‘집중 수행’ 등 운영전국선원수좌회(대표 영진 스님)는 3월 14일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봉…
덧없음을 바르게 보아야 한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 Ⓒ장명확4.4.6. 누진경(漏盡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그때 어떤 비구가 부처님 계신 곳으로 가서 부처님 발에 예배하고 한쪽으로 물러서서 여쭈었다.“어…
어떻게 모든 것은 덧없는가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무상경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안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모든 것은 덧없다. 어떻게 모든 것은 덧없는가. 눈은 덧없는 것이고, 색과 눈의 식별과 …
어떤 것을 일체 법이라 하십니까?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4 2 일체경(一切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그때 자눗소니 바라문이 부처님 계신 곳으로 가서 서로 인사한 뒤에 물러나 한쪽에 앉아 부처님께 여쭈었다.“사…
어떻게 보아야 집착하는 번뇌가 생기지 않게 하겠습니까?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3.5 라훌라경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라자가하성 깃지쿠타산에 계셨다.그때 라훌라 존자는 부처님 계신 곳으로 가서 부처님 발에 예배하고 한쪽으로 물러나 여쭈었다.“세존이시여, 제 안의 식별 몸(內…
정릉 삼각산 보덕선원 '열린 명상반' 개최
대한불교조계종 보덕선원은 불기 2566(2020)년 3월, 4월 두 달간 8회에 걸쳐 '열린 명상반'을 개최한다. 3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후 2시에 시작되는 명상반은 현안 스님이 지도한다.선원의 주지인 목우 스님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고립감 우울증, 불안에 시달리는 중생들에게 힐링과 재충전의 기회가 되었으…
어떤 것을 육육법이라 하는가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3.4 육육경((六六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쿠루국의 소치는 마을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나는 이제 그대들을 위하여 법을 설하겠다. 그것은 처음도 좋고 중간도 좋고 마지막도 …
어떻게 알고, 어떻게 보아야 법을 볼 수 있을까?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 ⓒ장명확 4.3.3. 인경(人經) 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그때 어떤 비구가 혼자 어느 고요한 곳에서 골똘히 생각하다가 이렇게 생각하였다.‘비구는 어떻게 알고, 어…
눈 밝은 사람이 등불을 들고 빈방을 관찰하는 것과 같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3.2 수성유경(手聲喩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 그때어떤 비구는 혼자서 고요히 생각하였다. ‘어떤 것을 나라고 하는가. 나는 무엇을 하는가, 어떤 것이 나인가…
모는 법은 다 덧없고 유위의 마음을 연하여 생긴 것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3.1 이법경(二法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두 가지 인연이 있어서 식별(識)이 생긴다. 어떤 것을 둘이라 하는가.이른바…
마땅히 갖가지 계층을 잘 분별하여야 한다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2.10 촉경(觸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갖가지 계층을 연하여 갖가지 부딪침이 생기고, 갖가지 부딪침을 연하여 갖가지…
어떤 것이 갖가지 계층인가
故 고익진 박사(전 동국대학교 불교대학 교수)의 엮음 『한글 아함경』게송 중심으로ⓒ장명확4.2.9. 촉경(觸經)이와 같이 나는 들었다.어느 때 부처님께서 사밧티성 제타숲 아나타핀디카동산에 계셨다. 그때 세존께서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갖가지 계층을 연하여 갖가지 ‘부딪침(觸)’이 생기고, 갖가지 부딪침을 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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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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