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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문화ㆍ예술 정찬주 연재소설 따뜻한 슬픔


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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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이란 무엇인가?
아난다 스투파 인도 바이샬리에 있는 대림정사 터에는 아난다를 기리는 아난다 스투파가 있다. 이는 ‘아난다 반신탑(半身塔)’이라고도 불린다. 부처님의 사촌 동생이었고, 25년간 부처님의 시자(侍者)로 있었던...
정찬주 연재소설 따뜻한 슬픔 16
ⓒ 유동영 <제4장> 1회 진리의 궁둥이 진공스님 일행은 인도로 바로 가지 않고 네팔을 먼저 들르기로 했다. 부처가 태어난 룸비니가 네팔에 있기 때문이었다. 카트만두 하늘은 잔뜩 흐려 있...
『눈부신 하루를 시작하는 한마디』 3위
<조계종불교전문서점> 주간베스트 02/11 ~ 02/17, 문의 = 02-2031-2070 순위 도서명 출판사 저자 1 전현수 박사의 불교 정신치료 강의 불광출판사 전...
‘야사’는 왜 출가했을까?
산골에만 박혀있는 게 아니라 이따금씩 외출도 한다. 대개 당진 시내를 다녀오는 일이고, 조금 멀리 떠나봐야 이런저런 반연이 얽힌 서울행이 고작이다. 이런 외출도 점점 빈도가 줄어든다. 이뿐만이 아니다. 당진으...
정찬주 연재소설 따뜻한 슬픔 17
ⓒ유동영 <제4장> 2회 삶과 죽음의 강 선융은 아침식사를 가볍게 마치고 숙소 정원으로 나와 산책했다. 때마침 극락조나무 몇 그루가 주황색의 꽃을 피우고 있었다. 주황색으로 피어난 꽃잎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