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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 종교포럼 주제 ‘사회적 영성이란 무엇인가’
총 6회에 걸쳐 한국 기성종교의 문제점과 그 원인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던 화쟁문화아카데미(대표 조성택)는 9월 19일 오전 10시부터 종교포럼 제3부 ‘지금여기: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개최한다. 오늘날 종교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고민해보는 이번 종교포럼 3부의 시작은 일곱 번째 모임으로 김진호 …
초월형이상학과 유식이 만나면 어떤 일이!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1724. 4. 22~1804. 2. 12)는 근대 계몽주의를 정점에 올려놓고 독일 관념철학의 기초를 놓은 프로이센의 철학자다. 흔히 서양철학의 흐름을 집대성하고 21세기의 철학에 큰 영향을 준 철학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철학을 잘 모르는 분들도 ‘칸트’라는 이름이 그리 낯설지 않을 정도로 서…
11일, 무진장 대종사 열반2주기 학술대회
혜명당 무진장 대종사 열반 2주기를 맞이하여 조계사가 주최하고 무진장불교문화연구원이 주관하는 ‘무진장 대종사의 생애와 사상’ 학술대회가 큰스님 유품전시회 및 <육조解 금강반야바라밀경>(무진장 편) 발간 봉정식 추모행사가 9월 11일(금) 오후 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과 나무갤러…
금강대 불문연, 콜로키움 시리즈 일정 발표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소장 박창환 교수)가 인문한국 프로젝트 사업 ‘불교고전어, 고전문헌의 연구를 통해 본 문화의 형성과 변용 및 수용과정 연구’ 일환으로 콜로키움 시리즈를 개최한다. 콜로키움은 프로젝트 마지막 3단계를 맞이하여 그 동안 연구소가 이룬 연구 성과를 검토하고 공유하고자 하는 목적을 가지고…
불교학연구회, 2015년 가을 논문발표회
열린 학문마당을 지향하는 불교학연구회(회장 최종남)가 활발한 토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자유주제를 공모하여 열고 있는 논문발표회의 올해 가을 발표회가 오는 9월 19일(토) 오후 1시부터 오후 7시까지 ‘불교 전통에 대한 비판적 검토’라는 대 주제로 동국대 충무로 영상센터 227호에서 개최…
[현응스님 발제문 전문] 깨달음과 역사, 그 이후
다시 ‘깨달음’에 대해 깨달음을 얻기 위해 한국불교는 열심히 수행 중이다. 조계종단은 약 2000여명의 스님들이 여름과 겨울 각 3개월씩 1년에 6개월간 깨달음을 얻기 위해 선원에서 안거수행을 한다. 재가불자들도 깨달음을 얻기 위해 참선수행에 참여하곤 한다. 깨달음을 위한 수행은 조계종단에서 평생에 걸친 …
깨달으면 기타도 칠 수 있다고?
“불교의 길은 지혜의 길-이해하는 불교로 가야” ‘깨달음과 역사, 그 이후’라는 세련된 주제의 학술세미나가 9월 4일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열렸다. 현 조계종 교육원장 현응스님의 첫 저서 <깨달음과 역사> 발간 25주년을 맞춰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현응 스님이 ‘깨달음과 역사, 그 이후’를…
도법 스님-이도흠 교수, ‘和諍’을 화쟁하다
최근 현실의 갈등과 문제에 ‘화쟁’을 적용하고자 시도하고 있는 조계종 화쟁위원회 위원장 도법 스님(사진 왼쪽)의 ‘화쟁론’에 대해 한양대 이도흠 교수(사진 오른쪽)는 모 일간지 기고문을 통해 반박해 사회적으로 화제가 된 바 있다. 이를 계기로 우리 사회의 갈등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시되고 …
<불교학연구> 우수등재학술지에 선정
지난 2000년 창립된 불교학연구회가 발간하는 &lt;불교학연구&gt;가 발행 15년 만에 우수등재학술지로 지난 8월 24일 최종 선정됐다. 불교학연구회(회장 최종남, 편집위원장 정준영)는 9월 3일 &lt;불교학연구&gt; 우수등재학술지 선정과 관련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8월 24일 &lt;불교학연구&…
‘팔관재계 현대적 해석’ 주제 율사 스님 초청토론회
작년에 열렸던 팔관회 율사스님초청 토론회 장면. [사진제공 = 부산광역시불교연합회] 부산광역시불교연합회(회장 수불 스님)는 9월 4일 오후 3시 부산 안국선원교육관에서 ‘팔재계의 현대적 해석을 통한 사회운동 전개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수진 스님(범어사 율주), 지현 스님…
불교생명윤리협회 제1기 불교생명학교 개강
불교생명윤리협회(대표 흥선 스님)는 9월 1일 오후 2시 서울 조계사 교육관 2층 대강의실에서 제1기 불교생명학교를 개강했다. &lt;사진&gt; 불교생명학교는 생명에 대한 불교계의 관심 제고와 불교수행의 이해와 체험 공유를 위해 기획됐다. 이날 불교생명윤리협회 대표 흥선 스님은 ‘불교와 생명’…
근대기 한국불교계는 왜 원효를 주목했을까?
근대기 한국불교계는 왜 원효에 주목했을까? 신라의 고승이, 그것도 환속을 했다는 이유 등으로 승단에서는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원효가 1000년이 넘는 시공간의 차이를 넘어 재인식되고 부각된 이유는 무엇일까? 한국불교사에서, 아니 나아가 한국철학사에서 가장 우뚝한 원효가 근대기를 맞아 재등장하게 된 이유와 배…
다르마끼르띠는 인도의 칸트?!
내일(8월 28일, 금) 오후 7시부터 미붓아카데미의 &lt;21세기, 불교를 철학하다&gt; 프로젝트 일곱 번째 강좌 ‘배경아 교수(사진, 동국대 세계불교학연구소)의 ’인도불교의 인식과 언어-다르마끼르띠의 언어철학‘이 진행된다. 장소는 방배동 사찰음식전문점 마지의 2층 갤러리. 배경아 교수는 ‘다…
조선왕릉 연지에 얽힌 비밀은?
문화재청 조선왕릉관리소(소장 남효대)가 2013년부터 진행 중인 구리 동구릉(사적 제193호) 내 숭릉(崇陵) 연지(蓮池, 연못) 발굴조사와 관련하여, 발굴조사 기관인 (재)대한문화재연구원(원장 이영철)은 오는 28일(금) 오후 1시 국립고궁박물관 강당에서 ‘조선왕릉 연지의 비밀을 찾아서–숭릉 연지를 중심으로’를 …
고분으로 살펴보는 대가야!
문화재청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소장 박왕희)는 오는 28일 오후 1시부터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박물관 강당에서 ‘대가야의 고분문화’를 주제로 가야고분 조사․연구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국립가야문화재연구소는 2012년 비화가야(非火伽耶, 창녕)를 시작으로 2013년 아라가야(阿羅伽耶, 함안), 2014년 다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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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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