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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2명 취임…동국대 총동창회 ‘두 동강’
25일 박종윤·송석환 회장 취임…화합 난망

동국대총동창회가 두 동강 났다. 3월 25일, 동국대 총동창회에는 화쟁이나 중도는커녕 타협조차 없었다. 동국대총동창회는 이날 오후 6시 30분 각각 세종문화회관과 그랜드앰배서더호텔에서 이사회 및 총회를 열어 박종윤, 송석환 두 회장을 추대했다.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동국대총동창회 장면. 이 자리에서는 …
“민간차원서 스포츠·엔터·종교분쟁 해법 찾겠다”
‘스포츠·엔터·미디어·관광 중재포럼’ 3월 21일 출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관광 4개 분야에서 쏟아지는 분쟁을 법원까지 가지 않고 민간 차원에서 신속하게 해결하는 기구가 설립됐다. ‘송사 3년이면 집안이 망한다’는 격언처럼 가능한 법적 송사를 벌이기 전에 중재를 통해 분쟁을 해결하자는 취지의 모임이다. 이 모임의 이름은 한국스포츠엔터미디어관광중재포…
“교육·포교·문화·사회복지 주력”
천태종 제17대 총무원장 춘광스님 임명

대한불교천태종 제17대 총무원장에 춘광 스님이 임명됐다. 천태종 종의회(의장 문덕 스님)는 3월 21일 오전 9시 단양 구인사 삼보당에서 재적의원 30명 중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6차 정기종의회 본회의를 열고 ‘총무원장 춘광 스님·감사원장 용암 스님 임명 동의의 건’을 상정, 만장일치로 승인했다. 천태종 종정 도…
봄꽃감상, 궁궐·왕릉으로 오세요
문화재청, 고궁 등 개화 일정 발표

문화재청(청장 나선화)은 궁궐과 왕릉에서 봄꽃의 아름다운 정취를 즐길 수 있도록 궁궐과 왕릉의 봄꽃 개화 예상시기를 발표한다. 궁궐의 봄꽃은 예년과 변함없이 창덕궁 관람지(창덕궁 후원의 연못)와 창경궁 경춘전 화계의 생강나무꽃이 꽃망울을 터뜨려 봄의 시작을 가장 먼저 알린다. 곧이어 봄의 전령사인 매화꽃은…
조계종 제197회 중앙종회 임시회 개회
법인법 개정안·비구니 호계위원 등 ‘주목’

제197회 조계종 중앙종회 임시회가 3월 18일 오전 10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2층 국제회의장에서 개회했다. 임시회는 제적인원 81명 중 65명이 참석해 성원했으며, 신임 중앙종회 의원 지현, 종삼, 탄공 스님이 의원선서를 했다. “비구니 호계위원, 법인법 개정에 중지 모으자” 중앙종회의장 향적 스님은 개회사…
“진짜 복지는 사람을 살리는 것”
노동위, 빈곤 자살 영가 위령제 봉행

“생활고를 못 이겨 이 세상을 먼저 떠났지만 부처님의 위신으로 극락세계로 인도하소서. 가난의 고통 이기지 못하고 먼저 가신 영가님들을 청하오니 이 자리에 강림해 법공양을 받으소서…” 광화문광장 아래 위치한 해치마당에 쨍한 태평소 소리가 울려 퍼졌다. 가사를 갖춰 입은 스님의 장삼자락이 춤추듯 흩날렸다…
진평왕 이름은 白淨·왕비는 摩耶
마야부인은 왕실여인들의 ‘롤모델’

신라 진평왕의 부인의 이름은 마야부인이고, 진평왕의 이름은 백정(白淨)이었다. 백정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아버지 정반(淨飯)의 다른 표현이다. 그러니까 신라 진평왕와 왕비는 석가모니 부처님의 아버지와 어머니의 이름을 따서 이름을 지었음을 알 수 있다. 진평왕과 마야부인 사이에는 세 딸이 있었다. 훗날 선덕여왕에…
태고종, 승풍쇄신 청규 만든다
선암사에서 종단간부 모여 철야토론

태고종이 종단 쇄신과 승풍 진작을 논의하는 ‘태고산림’을 개최한다. 태고종은 종정혜초 대종사의 증명으로 총무원장 등 3원장과 전국 종무원장 등 종단 간부 대거 동참한 가운데 종단쇄신과 승풍진작 방안을 밤샘 논의해 태고산림 회향식때 청규로 발표한다. 이번 선암사 태고산림은 조계종 승려들의 잇딴 승풍해이 …
“중이 임금 눈에 들어 무엇합니까”
정찬주 장편 ‘천강에 비친 달’ -1-

지금까지 한글창제의 정설은 세종이 집현전 학사들의 도움을 받아 창제했다는 것이 정설이다. 그러나 세종왕조실록 어디에도 집현전 학사들이 한글을 창제하는데 주도적으로 기여했다는 기록은 없다. 오히려 훈민정음 해례를 쓴 정인지는 집현전 학사들 중에 어느 누구도 훈민정음의 오묘한 원리를 알지 못한다고 기술하…
언어·생김새 다른 17개국 청년들
정의·평화·지속가능한 삶을 論하다

우리가 오늘의 저녁 메뉴를, 내일 입고 나갈 외출복을, 이해관계자들로부터의 갈등을 고민할 때, 미얀마의 무슬림 소녀는 테러의 공포에 떨며 9일간 집 밖으로 한 발자국도 나갈 수 없었다. 인도네시아의 청년은 민족 갈등 해소를 위해 피켓을 들고 거리를 전전했고, 천혜의 자연에서 뛰놀던 인도 북부 라다크의 젊은이들…
“불교의 미래를 선택해주십시오”
자승·보선 후보, 9일 마지막 담화

제34대 조계종 총무원장 유력후보 자승 스님과 보선 스님이 선거를 하루 앞둔 10월 9일 오후 선거운동을 마무리하는 소회와 지지를 당부하는 담화문을 각각 발표했다. “모두가 승리하여 한국불교의 새로운 역사를 열어갑시다.” 자승 스님은 먼저 “그동안 치열했던 선의의 경쟁은 종단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야 할 것…
“선거 파행으로 몰고 가겠다 협박”
보선스님 "자승후보가 두차례 전화"

제34대 조계종 총무원장 후보 보선 스님(사진)이 상대 후보 자승 스님으로부터 “마곡사 문제를 풀지 않으면 선거를 파행으로 몰고 갈 것”이라는 협박성 전화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파행’은 보선 스님에 대한 직권제적을 뜻한다. 보선 스님은 10월 7일 오전 9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불교가 망하지 않는 선택 하기를”
자승 후보엔 “지금이라도 포기하라”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이전투구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명진 스님의 최근 동정이 궁금해 전화를 드렸다. 자승 총무원장이 재임을 강행한다면 이를 저지하기 위해 출마도 불사하겠다고 호언을 했던 스님의 생각이 궁금해서였다. 더구나 스님이 ‘조용’하자 교계 일각에서 ‘명진 스님이 누…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인단 최종 확정
직할교구 자승:보선=5:5…박빙 예고

제34대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를 위한 선거인단 구성이 속속 진행되고 있다. 25일 열린 직할교구 선거인단 투표 모습. 전국의 표심을 예측할 수 있는 직할교구의 선거인단 선거결과는 자승:보선 측 선거인단 확보 수가 5:5로 분석돼 이번 선거가 박빙의 구도로 진행될 것임을 예고했다. 직할교구(조계사)*종회의원: 태연,…
조사의 뜰(祖庭)은 황폐하고
宗門은 무주공산이 되었구나

자승 촘무원장의 연임저지를 내걸고 조계사 마당 옛 불교정화회관 자리에서 묵언·단식 정진을 해오던 수좌스님(선승)들이 통탄의 변을 공표하며 조계사 정진을 접고 산사의 선원으로 돌아간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자승 총무원장의 제34대 총무원장 후보 출마 확정된 9월 16일 오후 발표했다. 수좌들은 ‘우리의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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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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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봉규 장편소설. 蓮이를 위하여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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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 대원사 “봄맞이 벚꽃길 걷기 템플스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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