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 즐겨찾기 추가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Home 종합 전체기사
종교평화위원회, ‘남양주 수진사 방화관련 성명서’ 발표
대한불교조계종 종교평화위원회(위원장 도심 스님)는 오늘 개신교인에 의해 자행된 남양주 수진사 방화와 관련해 성명서를 발표하고 ‘정부와 국회는 차별금지법을 제정하여 사회화합에 앞장서라’고 말했다. 성명서에는 ‘‘신의 계시’라고 주장하는 개신교인에 의해 자행되는 사찰방화와 돌을 던지는 등 훼불 폭력행…
신군부 불교 탄압 '10·27 법난' 40주년 추념행사 열려
'10·27 법난' 40주년 천도재 1980년 전두환 신군부가 불교계에 자행한 '10·27 법난' 40주년을 맞아 27일 오전 11시 서울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추념 행사가 봉행 됐다. '10·27 법난'은 박정희 유신 체제 몰락 이후 등장한 신군부가 불교계의 지지를 받지 못하자 1980년 10월 …
법륜스님, 국제평화 기여로 ‘니와노평화상’ 수상
10월 26일, 온라인 수상식상금 전액, 동남아 빈곤여성 지원과 교육사업, 코로나19 방역지원에 기부 수상 증서를 받은 법륜스님 (재)평화재단 이사장 법륜스님이 지난 10월 26일 ‘아시아의 종교 노벨평화상’으로 불리는니와노평화상을 수상했다. 법륜스님이 종교와 인종, 민족의 경계를 넘어서 지난 20년 간 …
승려복지회 ‘승려복지 통합관리 프로그램’ 구축
효율적인 관리시스템 도입으로 관리역량 강화 스님들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인 복지지원 및 관리를 위한 ‘승려복지 통합관리 프로그램’이 구축돼 승려복지행정 관리역량 강화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 대한불교조계종 승려복지회(회장 금곡)는 지난 16일 총무원 2층 회의실에서 ‘승려복지 통합관리 프로그램’의 …
불교환경연대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출 규탄
불교환경연대는 10월 21일 '일본 정부의 오는 10월 27일 후쿠시마 제1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태평양에 방류하는 방침 확정'을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환경연대는 ‘2011년 동일본대지진을 계기로 제1원전 오염수가 하루 160~170t씩 발생하고, 전체 오염수는 123만t’이라며, ‘일본 정부가 2022년 10월…
“10.27법난 40주년 추념행사” 봉행
10월 27일 오전 11시 조계사 대웅전 앞마당에서 1980년 10월 27일 당시 신군부에 의해 자행된 근세기 초유의 법난인 10.27법난이 오는 10월27일로 40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사망 후, 당시 신군부는 다시금 군부 통치의 길로 들어서기 위해, 신군부에 대해 지지의 입장을 내지 않던 불교계를 희생양으로 …
민추본, 조계종 통일의식 설문조사 실시
중앙종무기관 및 산하기관 교역직 스님 대상통일에 대한 관심 높으나 응답자 절반 이상 방북 경험 없고, 통일교육 경험도 부족 대한불교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본부장 원택스님, 이하 민추본)가 조계종 중앙종무기관 및 산하기관 교역직 스님을 대상으로 통일의식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조사는 향후 불자 통일…
고불당 경우대종사 영결법회 봉행
평생 “그것뿐이다!”는 일념으로 화두정진하며 살다, 바람처럼 가다10월 14일 부산 대각사 큰법당, 고불당 경우큰스님 영결법회 평생 화두를 잡고 “그것뿐이다!”라고 죽기를 각오하고 수행에 정진했던 고불당 경우큰스님의 영결법회가 10월 14일 오전 10시 부산 대각사 큰법당에서 열였다. 코로나19 방역 …
고불당 경우 대종사 원적
(재)대각문화원 설립자시며, 주간불교신문사 회장이신 고불당 경우 대종사(세납 93세, 법납 82세)께서 불기2564(2020)년 10월 12일 낮 12시 50분 원적에 들었다. 분향소는 대각사(051-245-8781. 부산시 중구 신창1가 6번지)에 마련 됐으며, 영결법회는 불기2564(2020)년 10월 14일 오전 10시 대각사 큰법당에서 진…
조계종, ‘추석 특별방역기간 전국사찰 지침’ 준수 요청
추석기간 합동차례, 사찰 참배 등에 대한 방역지침 준수 요청 대한불교조계종(총무원장 원행스님)은 사찰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자 선제적으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인구이동량의 증가로 코로나19 확산의 …
구룡사 주지 각성스님 입적
제17대 중앙종회의원 각성스님 통도사 서울포교당 구룡사 주지이자 조계종 중앙종회의원인 각성 스님이 법랍 29세, 세수 49세로 9월 28일 입적했다. 구룡사 회주 정우스님을 은사로 출가한 각성스님은 구룡사 주지, 한국불교 전통의례전승원장, 동부구치소 교정협의회장, 국가정보원 지도법사, 홍법문화복지재…
수원 불교계의 큰 별 ‘지다’
리제재 선생 수원에서 교육자이면서 불교 대중화와 포교의 길을 평생 걸었던 리제재(李悌宰, 1921년 생) 선생이 24일 향년 93세 일기로 별세했다. 리제재 선생은 수원농생명고를 거쳐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뜻한 바가 있어 교육자의 길로 접어 들었다. 1963년에 수원 광교산 창성사와 관련 유적을 학생들과 …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 명예대표 영상 공개
7대 종단 수장단, 한 목소리로한반도 종전 평화를 위한 Korea Peace Appeal서명 동참 호소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은 오늘(9/22) 한국전쟁을 끝내는 한반도 평화선언(Korea Peace Appeal) 전 세계 1억 명 서명 동참을 호소하는 7대 종단 수장단의 영상을 공개했다. 7대 종단 수장단은 한반도 종전 평화 캠페인의 명예대…
문재인 대통령, 한국불교지도자 초청 간담회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 “한걸음 더 다가가서 낮은 자세로 보살행을 실천해야” 당부종정 진제 법원 대종사 친필휘호 <만고휘연(萬古徽然)> 전해 ⓒ청와대 오늘(9월 18일, 금) 오전 11시, 대한불교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한국불교종단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불교계 지도자스님들이 문재…
진흥원, 2020년 불교 기관·단체 지원사업 공모
(재)대한불교진흥원에서는 불교의 현대화·생활화·대중화라는 재단의 설립 취지를 새롭게 조명하고 시대 상황에 맞는 불교 진흥을 위해 불교 기관·단체(등록 및 미등록 단체·모임 포함)를 대상으로 여러 사업들을 지원한다.지원 분야는 ▲불교 신행(수행) 실천 ▲불교 학술 세미나 및 학술지 발간 ▲불교 문화 행…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광륵사



가장 많이본 기사
“우씨라 향을 찾아 비라나 풀을 파내듯…”
‘오유지족(吾唯知足)’을 가훈 삼아 살아가고 있다. 오유지족이 가훈이 된 것은 아주 오래전 결혼주례를 청하러 칠보사로 석주 큰스님을 찾아뵙을 때, “부자 되는 부적 한 장 주마.”라며 직접 써주신 글이 ‘오유...
화엄사 조실 금성당 명선 대종사 원적
화엄사 조실 금성당 명선대종사涅 槃 偈無量劫來 消滅業障(무량겁래로 소멸업장하고)勤修佛道 廣度衆生(근수불도하야 광도중생하라.)若今不成 必得來生(약금불성커든 필득래생하야)普利自他 弘益衆生(보리자타하고 ...
“부처 자리는 스스로 깊이 깨달으면 당장 그 자리”
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대한불교조계종 종정 예하 중봉 성파 대종사는 오는 2월 5일(음력 1.15) 임인년 동안거(冬安居) 해제를 맞이하여 법어를 내렸다.중봉 성파 대종사는 “본래 부처 자리에는...
결코 방일하지 않고 어디에서나 항상 정진하기를
태고총림 선암사 방장 지암 스님 동안거 해제 법어태고총림 선암사 방장 지암 스님불기2567년(계묘, 2023) 태고총림조계산선암사동안거 해제법어오늘은 지난 삼동구순(三冬九旬) 동안 본사 칠전선원에서 행해진 동안...
운주사베스트 『통도사승가대학의불교철학강의』 6위
<운주사 주간베스트 2023년 1/27 ~ 20232년 2/2>순위도서명출판사저자1젊은틱낫한의일기:나를만나는길1962-1966김영사틱낫한2요가디피카(아헹가요가1)육체의한계를넘어선요가아헹가/현천 역3중관학특강:색즉시...
                                   
mediabuddha.net(c) mediabuddha News and Media Limited 2008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41730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아-00650
발행일 : 2008년 4월 1일 / 발행소 : 02826 서울특별시 성북구 아리랑로 5길 12-9 / 발행인·편집 : 신광수(법타스님)
사무실 : 02832 서울시 성북구 동소문로 13길 33 복전빌딩 201호
전화번호 : 02)739-5557 / 팩스 : 02)739-5570 / 이메일 : bind120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