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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와심리연구원, 불교와심리 심포지엄
서울불교대학원대학교(이하 서불대) 부설 불교와심리연구원(이하 불심원)에서는 오는 11월 13일(금) 오후 1시부터 서불대 대강의장에서 ‘치유와 건강’이라는 주제로 제 6회 불교와심리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불교와심리연구원은 응용불교와 관련된 주제 연구 및 서불대에 개설된 불교학과, 상담심리학과, 심신통합치…
학인 스님들 ‘열공’한 외국어실력 겨뤄
학인 스님들이 불교 가르침을 프리젠테이션을 비롯해 비트박스와 랩, 춤 등이 가미된 색다른 공연으로 선보이며 외국어실력을 겨뤘다. 조계종 교육원(원장 현응 스님)이 14일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문화예술공연장에서 학인 스님의 외국어 능력 함양을 위해 개최한 ‘제1회 조계종 학인 외국어 스피치 대회(…
'바람직한 교구 운영 방안' 논의
현재 조계종에서 실시되고 있는 교구본사 제도는 1962년 통합종단 출범 이래 시행됐지만, 그 연원은 일제 강점기 전인 대한제국 시대 국가 차원의 사찰 관리제도인 조선불교종무소 제도에서 찾을 수 있다. 이후 일제 강점기 사찰령에 의한 30본산제, 해방 이후 도별 교구제를 거치며 지금과 같은 교구 제도가 성립됐다.…
한국종교연합, 삼광사서 평화포럼
한국종교연합(상임대표 박남수, 천도교 교령) 제 79차 평화포럼이 10월 22일 오후 2시 부산 천태종 삼광사 금불대 강의실에서 개최된다. 주제발표는 들녘교회 이세우 목사와 부산복지개발원장 초의수 박사가, 토론은 동천고 교사 성강현 박사와 영도구 불교연합회 회장 호법 스님이 각각 맡을 예정이다. 포럼에 …
삼처전심(三處傳心)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계간 <불교평론>과 경희대 비폭력연구소가 주관하는 열린논단 10월모임이 22일 저녁 6시30분 서울 강남구 신사동 <불교평론> 세미나실에서 개최된다. 주제는 ‘삼처전심의 한국적 기원’이며 UCLA대학 김성욱 박사가 발제를 맡았다. 다음은 논단 초대의 글이다. ‘삼처전심᥿…
불교교육연합회, 16일 교학연구발표회
불교교육연합회(회장 한태식 동국대 총장)는 16일 평택 청담중학교(교장 정길자)에서 제45차 교학연구발표회를 개최한다. 종립학교 간 발전을 도모하고 각급 학교의 교육을 함께 되짚어 보는 교학연구발표회에는 불교교육연합회 산하 29개교 교장 및 교법사, 재단관계자 등 60여 명이 참가한다. 이번 행사는 송재근 …
“의승군 추모, 지자체 말고 국가가 나서라”
10월 8일 열린 ‘승군의 날 제정을 위한 세미나’에서 진관 스님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진철문 교수, 동성 스님, 진관스님, 지승 스님, 송영신 교수. 임진왜란 당시 활약했던 기허당 영규대사는 서산대사가 승군의 총책임을 맡기 전 자발적으로 승군을 조직한 최초의 승장(僧將)이다. 영규대사는 8백 승병을…
‘21세기, 불교를 철학하다’ 이러닝에 탑재된다
대한불교조계종 교육원(원장 현응스님)에서는 승가교육의 일상화와 평생교육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이러닝학습센터(http//edu.buddhism.or.kr)에 ‘21세기 불교를 철학하다’(미붓아카데미 주최, 이하, ‘불교철학’)와 기본교육기관 필수교과목인 ‘한국불교사’를 동영상으로 제작하여 탑재한다. 지난 7월 10일 개강한…
'호스피스의 불교적 영적 돌봄' 주제 논의
(사)한국불교호스피스협회(회장 능행 스님)는 2015년 10월 16일 오후 2시 충북대학교병원 강당에서 제6회 호스피스세미나를 개최한다. 서울대 사회학과 서이종 교수가 좌장을 맡는 이날 세미나에서 국립암센터 최진영 박사는 '호스피스의 불교적 영적 돌봄'이란 주제로 기조 강연할 예정이다. 이어 지역병…
“비트겐슈타인으로 읽는 불교의 언어철학”
언어의 중요성은 두 말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철학에서도, 종교에서도, 아니 그런 형이상학적 범주가 아니더라도 언어는 언제 어디에서든 반드시 필요한 수단이자 대상이다. 언어의 중요성이 그렇게 지대한대도 이상하게 불교, 특히 선불교에서는 언어를 경시하거나 소외시키는 풍조가 농후하다. 언어도단이니 불립문자(문…
화이트헤드와 불교, 무엇이 같고 다를까?
화이트헤드의 과정철학 (process philosophy), 일명 ‘유기체 철학’(the philosophy of organism)은 불교계 지성들 사이에서는 그리 낯선 테제는 아니다. 화이트헤드는 우주 자연의 배후에 어떤 ‘실체’가 있다고 보지 않고, 우주 자연을 ‘현실적 존재’(actualentity)라는 우주 자연의 최종 구성단위가 구체화되는 끊임…
“촉(觸)의 개념? 규기도 제대로 몰랐다”
‘촉(觸)이 왔다’는 말을 대중매체를 통해 자주 듣는다. 한 때 한 코믹 탤런트의 유행어 ‘감(感) 잡았다’와 같은 의미의 유행어라고 할 수 있다. 그런데 과연 이들은 이 ‘촉’의 의미를 제대로 알고 사용하는 것일까. 아마도 ‘막연하게 어떤 느낌이나 예감 같은 것이 떠올랐다’는 의미 이상은 아닐 것이다. 그런…
"처영은 우세존자, 금산사도 불보종찰"
"뇌묵처영은 의승장으로서 뿐만 아니라 승려, 그것도 '도'의 작용을 일으켜 남에게 이익을 주는 승려였다."-신흠(1566~1628)의 <교룡산성공제루기> "세상을 도운 존귀한 분, 뇌묵당 처영 선사(우세존자뇌묵당선사)" -1789년 해남 표충사 첫 제향문 "금산사는 고대 이래의 유가도량의 전통이 잠…
산스크리트본 아함전적 복원작업 공개강의
산스크리트본 아함전적 복원관련 작업을 소개하는 공개강의가 열린다. 정진일 능인불교대학원대 교수(독일괴팅겐 학술원)는 9월 17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4시까지 화성시 팔탄면 소재 능인불교대학원대학교 강의실 213호에서 산스크리트본 아함전적 복원관련 작업을 공개 강의한다고 밝혔다. 강의 내용 Ch. Trip&…
“원전 연구 중요”↔“해외성과 받아들이면 돼”
“불교의 궁극적인 의미를 명확하게 밝혀내기 위해 수많은 불전텍스트를 전문적으로 연구해야 한다. 이를 위해 범어, 빨리어, 티베트어, 한문 등의 고전어를 읽을 수 있는 능력이 필수적으로 요구된다.” -배경아 박사(동국대 강사) “현재 일본과 유럽에서 범어와 티베트 원전에 대한 문헌 해석 그리고 연구가 치밀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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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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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담스님 『유마경선해』 발간
『아함경』 평석 12,000페이지와 『조론』 해석 1,200페이지, 대작을 저술한 대승선사 학담 스님이 다시 푼다리카 출판사를 통해 『유마경선해』를 발간했다.『유마경』의 산스크리트 원이름은 ‘비말라키르티 니르...
소설 금강경8
붓다의 예언(삽화 정윤경)아난다는 왜 붓다가 미래시대를 5백 년 단위로 예언하는지는 알지 못했다. 붓다는 자신의 입멸 후 미래시대를 5백 년 단위로 설한 적이 있었던 것이다. 붓다는 첫 번째 미...
“보시가 최고의 구원자”
용주사 감로도 부분 ‘아귀’(사진=미디어붓다)사람의 생애는짧은 수명에 이끌리고늙어가야만 하는 자에게 구원이란 없네.죽음, 그 두려움을 잘 관찰하여행복을 실어 나르는공덕을 쌓아야 하리.몸으로나말로나마음으...
2024년 “청춘 템플스테이” 운영
한국불교문화사업단(단장 만당 스님, 이하 문화사업단)은 불기 2568(2024)년 4월 26일부터 5월 30일까지 ‘청춘 템플스테이’를 진행한다. 문화사업단이 ‘청춘’을 주제로 젊은 세대만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
「성남 연등회」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빛’ 전시
‘성남시 불교사암 및 불교시설 복지관 총연합회’는 오는 4월 19일(금)부터 4월 25일(목)까지 성남 탄천 야탑10교 수변산책로에서 「성남 연등회」 ‘시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빛’ 전시를 개최한다.불기2568(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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