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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계, ‘노란연꽃 달기’로 캠페인 동참
‘노란리본 달기 캠페인’ SNS·메신저에 확산

최근 SNS와 메신저 등에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노란 리본 달기 캠페인’에 불교계도 동참하고 나섰다.불교계 인사들은 노란 리본 대신 ‘노란 연꽃’에 세월호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염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노란 연꽃은 한 군승 스님이 리본 대신 연꽃을 매직으로 그려서 퍼지기 시작했다고 알려졌다.한편 노란 리본…
팔공총림 열린모임, 성문스님·비대위 고발
“불법 임회 원천무효…산중총회 개최 이유 없다”

팔공총림 동화사 정통성 확립과 발전을 위한 열린모임(공동대표 법현·법광·계성 스님, 이하 열린모임)이 4월 23일 조계종 호법부에 동화사 주지 성문 스님과 팔공총림 자주성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전·현 위원장인 허운, 능도, 현장, 지거 스님을 고발했다.열린모임은 ▲불법적인 제3차 팔공총림 임회를 개최 ▲‘효광 스…
전국 푸른수행자회 창립법회 봉행
“정치집단 아닌 지혜 모으는 모임”

한국불교의 문제를 자각하자며 결성된 ‘전국 푸른수행자회’가 4월 23일 오후 1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창립 기념법회 및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창립법회는 상임대표 해월 스님이 건강상의 이유로 불참한 가운데 30여 명의 사부대중이 참석했다. 푸른수행자회 출범…“정치집단 아닌 지혜 모으는 모임…
“일체 선신들께서 구원의 손길 주시길”
조계종정 진제스님, 실종자 생환발원 기도

조계종 종정 진제 스님이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을 찾아 실종자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했다. 진제 스님은 사고 나흘째인 4월 19일 오후 2시께 해운정사 입승 및 선방 수좌들과 홤께 진도 팽목항을 찾아 반야심경을 독경하며 생환발원 기도를 했다. 이어 실종자 가족들이 머무는 진도실내체육관에서 가족들을 위로하고 …
“깊은 슬픔…모두를 위해 기도”
달라이 라마, 세월호 참사 애도

“희생자 가족들과 대한민국 국민에게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인 달라이 라마가 진도 세월호 침몰사고에 대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달라이 라마는 4월 19일 박근혜 대통령에게 애도전문을 보냈다.달라이 라마는 “참담한 여객선 사고에 깊은 슬픔을 느낀다. 특히 탑승객 중 350명이 안산 단원고등학…
“무사귀환 기다릴게, 포기하지마…”
1500여 불자, 조계사서 3000배 철야정진

4월 19(토) 오후 7시에 시작한 진도 여객선 사고 실종자 무사귀환 발원과 국내외 장애인, 난치병어린이지원 3000배 철야정진이 4월 8일 오전 4시까지 9시간 동안 계속됐다. 이날 3000배 철야정진은 뜻밖의 사고로 고통 받는 사람들,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 차별로 상처받는 장애인들을 위해 마련됐다. 1500여명 이…
제5회 원효학술상에 박찬국 교수
非전임교수 부문 우수상은 서광스님

제5회 원효학술상 교수 부문 수상자에 박찬국 서울대 철학과 교수(사진)가 선정됐다. 박사과정 후 비(非)전임교수 부문 우수상에는 서광 스님(동국대학교 불교대학원 겸임교수)가, 석·박사과정 학생 부문에는 은상 강미자(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대학원 불교학과 박사과정)씨와 동상 우동필(전남대학교 대학원 철학과 박사…
“세월호 침몰, 화나고 분노 일지만…”
자승스님, 완주지역 화쟁순례 동참해 ‘애도’

하늘은 야속하게 맑았고 햇살은 얄밉도록 따가웠다. 진도, 그 앞바다의 일은 저와 상관없다는 듯 4월 19일 전북 완주의 날씨는 ‘몹시 쾌청’이었다. 말을 삼키고 만경강 둘레길을 걷는 화쟁코리아100일순례단의 얼굴이 발갛게 익었다. 60여 명의 순례단이 한 줄로 늘어선 가운데 조계종 총무원장 자승 스님의 얼굴이 보…
“경허·성철식의 남성적 불교의 시대는 갔다
이제는 한암·석전식의 여성적·도덕적 불교다”

독신 비구종단 조계종의 기틀을 다진 두 스님, 석전과 한암을 조명하고, 그들의 삶과 사상을 오늘의 한국불교 시대정신으로 삼기 위한 학술대회가 4월 18일 오후 서울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전통예술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번 학술대회는 오늘의 한국불교 상황, 특히 독신비구종단을 표방하고 있는 조계종단의 현실이 비구…
불교계 진도 참사 무사생환 기도 ‘확산’
동국대, 교사 고 최혜정 씨 분향소 마련

진도 여객선 침몰 대참사와 관련 불교계의 무사생환 기도가 확산되고 있다. 한국불교 태고종 소속 전국 시도교구 및 본산급 사찰들은 진도 여객선 침몰 실종자 무사 생환을 위한 기도에 들어갔다. 태고종은 지난 사고 하루 뒤인 4월 17일부터 매일 봉행하도록 전국 시도교구 종무원과 본산급 사찰에 긴급 공문을 하달했다.…
조계종 전통사찰, ‘그린벨트 대책위’ 구성
개발제한구역 보전부담금 제도 개선 촉구

조계종 전통사찰 78곳이 참여하는 ‘개발제한구역 제도개선을 위한 대책위원회’가 구성됐다. 조계종 총무원 기획실은 4월 17일 오후 3시 템플스테이종합정보센터 3층 문수실에서 열린 개발제한구역제도 개선을 위한 전통사찰 주지회의에서 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했다.대책위원장은 총무원 기획실장 일감 스님과 금…
“채 꽃 피우지도 못한 학생들이…”
세월호 침몰…불교계 애도성명 속속 발표

17일 새벽 진도 앞바다에 침몰된 여객선 세월호 사고 현장에서 해양경찰들이 실종자 수색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서해지방해양경찰청 제공)여객선 세월호 침몰사고 이틀째인 4월 17일, 해양경찰과 잠수인력 등의 구조대가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진도 해상의 기상악화로 수색작업에 난항을 겪고 있다. 국민들의 우려…
“침체의 늪에 빠져 있는 21세기 한국불교,
이것이 우리가 혜암 선사를 추모하는 이유”

“은사스님의 삶과 사상이 재조명되고, 계승 발전되길 바라며”. 전국선원수좌회 공동대표이자 원당암 감원, 해인사 유나인 원각 스님의 ‘인사말씀’ 제목처럼, 20년 전 ‘종단개혁의 견인차’ 혜암성관 대선사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하고 계승·발전시킬 것을 다짐하는 학술행사가 열렸다. 1994년 개혁 당시 원로의장으로…
조계종 전국 사찰서 실종자 무사생환 기도
긴급재난구호봉사대 팽목항 파견…구조 지원

4월 16일 오전 진도 앞바다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했다는 소식에 전국민이 비통해하는 가운데 조계종 총무원(원장 자승 스님)은 전국 사찰에서 진도 여객선 실종자의 무사 생환을 기원하는 기도를 시작한다고 밝혔다.조계종은 또 사고 이튿날인 17일 오전 조계종 긴급재난구호봉사대를 진도 팽목항으로 파견했다. 긴급재…
총무원장 선거제도 개선안 공청회 ‘썰렁’
법안스님 “대의성의 상실 지적은 당연”

조계종 총무원장 선거제도 공청회가 4월 16일 오후 2시 한국불교역사문화기념관 국제회의장에서 열렸다. 조계종의 ‘뜨거운 감자’인 총무원장 선거제도의 바람직한 개선안을 위해 대중의 공의를 모으는 자리였지만 참석한 종도는 30명 남짓, 사전접수된 의견은 3건에 그쳤다. 법안 스님 “선거 규모 확대해 대표성 확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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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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