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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칼럼ㆍ기고 법타 스님이 들려주는 금강산 전설


광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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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종의 ‘불전으로 읽는’ 붓다 일대기㊱
두타제일 마하까싸빠와의 해후 한 사람이라도 진리에 눈을 뜨게 하기 위해 잠부디빠 전역을 유행하기를 중단하지 않았던 붓다였지만, 아난다를 시자(侍子)로 정한 이후부터는 유행보다는 정사에 머무는 경우가 많...
스님 바랑 속의 동화3
작은 산짐승 친구들1-법정 스님의 바랑 그림 정윤경 구산 스님 편에서 효봉 스님이 구산 스님의 스승이라는 것을 이야기했지요. 효봉 스님은 지금 얘기하려는 법정 스님의 스승이기도 합니다. 법정 스님에게 ...
6월 화요 열린 강좌 『과학, 명상을 말하다』 진행
현대인에게 유익한 명상의 과학적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재)대한불교진흥원에서 매월 한 가지 주제 아래 저자 및 문화 예술가를 초청해 여는 [화요 열린 강좌]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열지 못했던 2...
검은 소와 흰 소
능인 스님의 불교 행복론96 ⓒ 장명확 요즈음은 직접 만나지 않고 직접 가지 않으면서 생활을 하고 일을 하는 시대다. 이런 시대를 연 것은 인터넷과 모바일이고 이러한 시대를 코로나가 가속화시킨...
강소연 교수의 석가모니 발자취를 따라가는〈불교미술
(도판01) <붓다 발자국(Buddha Pada)>, 기원전 2세기 이후, 40x60cm, 파키스탄 페샤와르박물관 소장. “붓다이시여! 같은 여자로 태어났으면서도 어떤 여자는 얼굴도 못생기고 가난하며 신분도 천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