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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산 신계사 남북공동법회 10월 13일 봉행

모지현기자 | momojh89@gmail.com | 2014-09-22 (월) 10:01

금강산 신계사 복원 7주년 기념 남북공동법회가 10월 13일 금강산 신계사에서 봉행된다.

조계종 민족공동체추진본부와 조선불교도련맹 중앙위원회는 9월 19일 북한 개성에서 남북불교교류 회담을 개최하고 이 같이 협의했다. 서산대사 추계제향 봉행의 건은 추가 검토 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실무회담에는 남측대표단 지홍 스님(민추본 본부장), 정문 스님(조계종 총무원 사회부장), 진효 스님(민추본 사무총장), 범각 스님(해남 대흥사 주지) 등 5명과 북측대표단 차금철 조불련 서기장, 리현숙 조불련 전국신도회 부회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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