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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촉』 양범수 전 불교신문 편집국장 장남 양지석 씨

미디어붓다 | mediabuddha@hanmail.net | 2021-06-16 (수) 16:38

 


양범수 전 불교신문 편집국장의 장남 양지석 씨가 6월 26일 오후 6시 서울 광진구 능동 어린이회관 내 공간한옥 근화원에서 신부 이희인 씨와 화촉을 밝힌다.


신랑측은 ‘코로나 관계로 명부 작성을 위해, 참석하실 분들은 사전 연락을 바란다’고 말했다.

연락처 ∥ 010-9248-8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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