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연재 > 김주덕의 힐링가든

그들은 소리 내어 울지 않는다

김주덕 | nokwoodang@gmail.com | 2014-11-29 (토) 21:37

다시 입시 철이 왔고 연일 시험문제 정답 오류로 시끄럽다.

 

 "큰 애가 또 재수한데요. 다시 해 보겠다는데 부모가 안 된다고도 못 하겠더라고요.

 

그냥 집 형편이 그렇게 넉넉하지는 않아 정도로 말하고 할 수 없이 종합 반 등록 해 주었어요."

 

동생도 고교 3학년이 되니 대학 입시 준비생이 둘인 셈이다.

 

서울 사는 후배의 하소연을 듣고 보니 내 마음도 착잡해졌다.

 

부모가 어디까지 해야 하는가?

 

그럼 대학을 마치면 대체 몇 살이 되는가?

 

일 년 대학을 다니다가 군 복무 마치고 나와 다시 일 년 재수를 했지만

 

이번에도 성에 차지 않아 다시 해 보겠다는 아들 이야기를 하면서

 

후배는 한숨을 내 쉬었다.

 


 

 "그래 대개의 부모들은 자식이 원하는 지원 안 해 주었다가 나중에 원망 들을까 봐 단호하게 못하더구나. 부모가 왜 자식 앞에서 약자가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

 

 "열심히나 했으면 좋겠어요."

 

라고 말하던 오십 줄에 접어 든 후배의 말에 응원이 될까 하여 실없는 한 마디를 전하면서도 씁쓸하였다.

 

 "열심히 하겠지 , 잘 할 거야. 믿고 다시 일 년 잘 지내길 바라자."

 

그렇다고 요즈음 자식들 일부는 대학을 마치고 온전히 자립하는 것도 아니다.

 

얼마 전 아들 결혼식 치른 분과 나눈 이야기는 더 답답하고 가슴이 아프다.

 

 "아들 결혼식 치르느라 애 쓰셨지요."

 

 "애는요, 우리 아들은 부모 복이 없어서 전세꺼리도 못 해 주었어요."

 

늙어가는 부모가 제 삶을 송두리째 내 주었는데도 못 다 준 것이 있다니

 

세상 돌아가는 꼬락서니를 그대로 보여주는 이야기였다.

 


 

어느 부모라도 늘 부모 능력 이상으로 자식에게 지원을 아끼지 않고 기른다.

 

자식은 부모가 소리 내어 울지 않으면 울만한 아픈 일도 없고 힘든 일도 없는 줄 안다.

 

소리 내지 않고 우는 울음이 얼마나 가슴 미어지는 울음인지 알지 못한다.

 

성공을 너무 높이 단 한 점으로 정해 놓고 오로지 거기에만 닿으면 된다고

 

행여 부족할세라 부모의 능력이 부족함을 눈치 챌까 노심초사 과한 지원을 한다.

 

나는 고생하고 살았으니 너는 편히 잘 살기를 바란다는 부모의 마음이

 

결국 위함을 받을 줄만 알고 누군가를 위할 줄 모르는 이기적인 자식을 만들어 낸 것이다.

 

세상이 이러하니 '가난한 집에서 효자 난다.'는 옛말은 이제 버려야 할 때인가?

 

요구하는 것이 마치 부모를 향한 권리인 양 잘 못 양육되어진 자식들이

 

이제 곧 부모가 되고 자식들을 길러야 할 텐데

 

그 때는 또 어떤 세상풍경이 만들어 지려는가 생각하다가 고개를 흔든다.

 

세상의 모든 자식들이 후배의 아들과 같은 길을 가는 것은 아니겠고

 

결혼에 앞서 모든 부모가 살 집까지 준비해 주는 것은 아니겠지만

 

그것이 마치 그래야 하는 것처럼 변해 버린 사회 분위기가

 

소리 내어 울지 못하는 그들을 더욱 불안하고 어렵게 몰고 간다는 것이다.

 


 

 '그들은 소리 내어 울지 않는다.'

 

작가 송호근의 책 제목이다.

 

그들은 베이비부머 세대인 지금 한국의 오십대를 말한다.

 

애써 이루었으나 대접받지 못하고 다 주었으나 감사받지 못하는 세대이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느라 자기를 잃어버린 세대가 되었다.

 

이제 쉬어야 할 때가 되었지만 마음 편히 쉴 수도 없다.

 

다 길러 준 자식 결혼 후 살 집 까지 장만해주는 것이 부모의 도리인 듯 변해 버린 세상이 늙어가는 그들의 휴식을 가로 막고 평안해야 할 그들의 노년을 훔쳐 가고 있다.

 

남들 해 주는 것 못 해주었더니 자식 앞에 면목이 없다고 했다.

 

‘할 만큼 했어요. 아니 너무 많이 하셨어요.’

 

늦었지만 이제부터라도 '소리 내어 우는 그들'이 되길 바란다.

 

젊은 시절 다 바쳐서 악산을 넘었으니 이제 평지를 거닐며 쉴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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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덕/ 청재설헌- Healing Garden - 淸齋蔎軒 대표
+82 64 732 20 20 / http://www.bnbhous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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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불교최고애도안다 2014-12-05 04:39:30
답변 삭제  
불교최고애도안다
불교잘한다 2014-12-05 04:24:33   
사부대중 불자님은 부처님처럼 전도전법 잘해야 한다 그러면 부처님도 칭찬한다
부처님처럼 전도전법도 안하면 불자가 아니다  서양도 불교 공부하는 시대다 정신차차려라
미국도 불교 인구가 2천만이란다 한국불교인구보다 많다 밥값하는 스님은 얼마나 되는가 ?/

진실충격 (211.xxx.xxx.92) 2014-12-05 03:45:37 
 
모두행복 이순신장군과 임진왜란 역사적 진실이 충격이다????

이순신 장군과 승병 의병의 승리는 단순한 승리가 아니군요

자세한 내용은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 들어가서

연구원 소식 클릭하고

자유게시판 클릭하고

2014년 12월 4일 입력내용

이순신장군과 승병 의병이 대한민국을 구햇다

모두 필독하십시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고 소원성취하소서

아래 주소 복사해서 주소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http://www.kirf.or.kr/kirf/cc305.php?pp=1&bcidx=50&md=READ&idx=8389

 
바로가기종교자유 정책연구원 http://www.kirf.or.kr
전도전법잘하자 2014-12-10 19:56:01
답변 삭제  
==무지한 목사는 불교 공부하고 부처님 제자가 되시요==


무식한 목사에게 한마디

 예전에 불교용어를 사용하지 말라고 한 목사가 있어서 한마디 합니다

 이 목사가 옛날에 스님 하다가 목사된 김진규 목사인데

 중일때 얼마나 공부나 전도를 안하고 땡땡이 치는 땡중이었으면

 중 그만두고 목사가 되어 불교용어를 사용하지 말라고 가르친답니다

 교회 성당 장로 전도 기도 천사 기타 등등 기독교인들이 매일 쓰는 용어가

 불교에서 유래한 불교 용어인데 무식한 헛소리를 합니다



 그러면 부처님 제자인 세종대왕님이 만든 한글은 왜 사용하는가

 의심이 가시면 인터넷으로 확인해 보십시요

 기독교인들이나 타종교인들이

 저렇게 불교를 가장해 불교에 숨어서 불교를 욕먹이고 망치는

 타종교인들이 있어요



 불자님들이 정신차려서 모두 색출해 퇴출해야 합니다



 저 무식한 목사처럼 불교에서 있다가 저런식으로



 개신교나 타종교가 불교를 욕하고 망치려고 개수작도 하지요





 개독이라 욕 먹으면서 아직도 지랄을 합니다


 얼마전에는 개신교 목사 전도사 여러명이 조계종 조계사에 들어가

 하늘에서 하나님이 비를 안내려 주면 어떻게 사느냐 하며 개지랄을 했다는데

==무식한 목사들아 하늘에서 비가 오는것은 요즘 초등학생도 공부하는 자연현상입니다==

요즘 개나소나 목사되고 개목사가 성범죄1위하더니 개판입니다


 성범죄 1위목사 의심이 가시면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해서 확인하십시요







 모두필독


==불교 땅밟기하는 개독은 불교를 욕할 자격도 없다==


--개독사기공부하면 애도안다 개독사기 속지말자--


개독이나 개독회사 다른 종교사기 종교차별 종교강요 피해자는

 인터넷사이트 --반기련--안티바이블--반기독교안티예수--클럽안티기독교-

개종(천도교사이트)-조계종(조계종 홈페이지 지대방 종교차별신고센터)-

종교자유정책연구원--홈페이지 들어가서 적극 알리고 공부하고 적극 활동하십시요

(구글 다음 네이버 검색창에서 위에 있는 인터넷 사이트 한글로 입력하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더 이상 종교사기 종교차별 종교강요 피해자가 없도록

 기타 구글 다음 아고라 네이버 사이트에도 적극 알리고 적극 활동하십시요

 맹신바보들아 공부하면 종교사기 애도안다 개독사기 속지말자

 대한민국 사람들은 맹신바보가 아니길 간절히 바란다


-개독 종교사기 종교차별 종교강요 피해자는 적극알리고 적극 활동하십시요--

개독이나 개독회사 다른 종교사기 종교차별 종교강요 피해자는

 인터넷사이트 --반기련--안티바이블--반기독교안티예수--클럽안티기독교-

개종(천도교사이트)-조계종(조계종 홈페이지 지대방 종교차별신고센터)-

종교자유정책연구원--홈페이지 들어가서 적극 알리고 공부하고 적극 활동하십시요

(구글 다음 네이버 검색창에서 위에 있는 인터넷 사이트 한글로 입력하고 검색하면 나옵니다)

더 이상 종교사기 종교차별 종교강요 피해자가 없도록

 기타 구글 다음 아고라 네이버 사이트에도 적극 알리고 적극 활동하십시요

 맹신바보들아 공부하면 종교사기 애도안다 개독사기 속지말자

 대한민국 사람들은 맹신바보가 아니길 간절히 바란다


--개독 땅밟기 사기 공부하면 애도안다--

개독 애들이 땅밟기하더니 이제는 개독 목사들까지 땅밟기를 한다

 개독들이 땅밟기해서 타종교가 망한다면

 인간들이 매일 신밟기 하고 나이키 신밟기하고

 매일 신라면 씹어먹고 (일명 신씹기)하는데 게임이 되는가

 맹신바보들아 서양도 불교 공부하고 창조-신 창조론 무지에서 벗어나는 시대입니다

 우물안 개구처럼 하나만 알고 착각하지 말고

 내일도 모르는 하루살이가 자기가 최고라고 착각하지 말고

 서양 불자님처럼 불교 공부하고 창조신 창조론 무지에서 벗어나

 부처님 영원한 진리를 공부하고 부처님 제자가 되어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시요-종교불문--


 -- 예수천국 불신지옥 개독사기 속지말자 공부하면 애도 안다 맹신바보나 믿는것이다--

창조신 창조론 사기는 공부하면 애도 안다 맹신바보다 믿는것이다

 기독교 신 여호와 (야훼)는 수십만명을 살생한 악-마같은 존재다 믿을 가치가 전혀없다 공부하면 애도안다

 사람도 한명을 죽여도 악인소리 듣는데 수십만명을 죽인악-마같은 놈을 믿으라니 맹신바보들이나 믿는것이다
 사기치는 장경동이나 다른 목사들도 불교공부하고 창조신 창조론 무지에서 벗어나 부처님제자나 되시요



--개독은 불교를 욕할 자격도 없다 성범죄1위개목사들 퇴출하자 종교가 개판이다--


종교가 개판이다 종교팔아 성범죄 1위하는 가장 썩은 개목사들이 적반하장으로 난리군요

 종교가 얼마나 썩었으면 개목사놈들이 성범죄 1위를 하는가

 인류 역사에 최초요 종교 역사에서도 최초요 나라 망신이다 썩은놈들 퇴출하자

 이런 돼지똥개같은 놈들이 큰소리치고 이런놈들이 뭐가 대단하다고 믿는가

 요즘은 개나소나 목사요 메시아란다

 대한민국 사람들은 돈먹고 여신도 먹고 성범죄 1위하는 돼지똥개을 믿는 맹신바보가 아니길 간절히 바란다


--개독목사 장경동 타종교 망언은 개독사기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사기는 애도 안다 속지말자--

개독목사 장경동이 예수천국불신지옥 주장하면서

 타종교인을 사탄마귀라 하는데 맹신바보나 믿는 개독사기입니다

 그러면 우리 조상님들과

 이순신 장군도 단군왕건도 세종대왕님도 신사임당도 불교 유교 무교 기타 종교를 믿고

 예수를 안 믿고 살아았는데 다 지옥에 가고 사탄 마귀란 말인가???

그런 사기는 맹신바보 애들이나 속는 개독사기다

 우리 조상님들 예수 안 믿어 다 지옥가도 사탄마귀면

 지금 우리나라 사람들이나 개독 목사들도 사탄마귀 자식인가??? 개독사기 애도안다 속지말자


--개독목사 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공무하면 애도안다--

개독목사 장경동이 불교가 차원이 낮고 사기를 치는데 한마디로 개독 사기입니다

 장경동이 말하는 천국가는 것은 불교에서는 천국가는것은 높은차원이 아닙니다

 불교 기본 교리 불교 십계도 공부하면 천국가는것은 10단계중 6단계 수준입니다

 불교는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보내는 사악한 악신 차원이 아니라

 부처님 제자 보살님 수준만 되도

 지옥중생부터 천상중생까지 모두 구원하는 최고차원입니다

 불교 공부하면 애도안다 속지말자

 불교 기본 교리 불교 십계도 삼종외도 모르는 분은

 다음 네이버 구글 에서 -불교 십계도- 삼종외도--검색하고 공부하십시요


--개독목사 장경동 망언은 사기다 공부하면 애도안다 속지말자--

개독 목사 장경동이 불교는 불쌍하고 유교는 유치하고 이슬람은 이상하고

 원불교 통일교 기타등등 다른 종교는 생겨서는 안되는 종교고 차원이 낮다고 욕하는데

 개독 목사 장경동이 초딩보다 불교를 모르면서 하는 개독사기입니다

-불교를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보내는 사악한 악신 수준이 아니라-

 -부처님 제자 보살님만 되도 지옥중생부터 천상중생(하늘나라)까지-

 -모두 구원하는 최고 차원의 종교입니다 불교 공부하면 애도안다-

 -의심이 가시면 공부하시고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하시요--


이정도는 불교 기본 교리입니다

(이것이 모든 중생을 구원하는 불교 위대한 부처님 보살님의 사랑과 자비입니다-사무량심-사섭법)

사부대중 불자님들은 정신차려서 불교 관리감독 잘하고

 위대한 부처님처럼 보살님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를 바랍니다

 이런 불교 기본교리도 안 가르치는 스님이나 사부대중 불자님이나 불교대학이나

 절들은 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망치려는 타종교땡중이나 타종교인들이 하는짓이죠

 이런것도 안가르치고 위대한 부처님처럼 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도 안하는 절은 안가도 됩니다

 혼자 인터넷으로 불교대학이나 책으로 불교 공부하고

 위대한 부처님처럼 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면 됩니다

 불교는 중 이거나 안중이거나 다 자기하기에 달린것이다


 의심이 가시면 공부하시고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하시요


--지금 미국 불교인구가 한국 불교인구보다 많군요--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도 불교를 선택하는군요

 지금 기독교 고향 서양도 불교 공부하고 창조신 창조론 무지에서 벗어나는 시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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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 토인비(1889~1975)는 역사학자 중 한명 입니다.

영국 옥스포드대 교수였던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 학술회의에서

 연설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많은 학자들과 학생,언론인이 참석 했습니다.

연설이 끝나자 질문 했습니다.


 "아놀드경,당신은 오늘날 가장 위대한 역사학자로 존경받고 있습니다.

만약 미래에 그러니까 200, 300년 뒤 역사가들이

20세기 가장 중요한 사건을 꼽으라고 한다면

 무엇을 꼽을 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2차 세계대전...나치정권 이틀러의 대량학살일까요,

아니면 공산주의의 몰락 또는 여성 인권의 신장인가요?

우리 시대의 최고의 사건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러자 토인비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동양의 불교가 서양으로 건너온 일이지요."



유럽에서 불교가 얼마큼 진동과 감동으로 다가왔는지...

서양의 학자들은

 지금까지 지구상에 출현한 종교 가운데

 불교만큼 포용적이며 평화적인 종교는 없다는 사실 입니다.

유대교,천주교,개신교,이슬람교....



우리는 멸시하고....폄하 하였습니다.

조선왕조 500여년 동안 신분차별 하는 양반들에게

 스님들은 좀벌레 였습니다.








천재과학자의 대명사 아인슈타인(1879년~1955년)은

 독일 유태인 아들로 태어나 1955년 76세로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습니다.



그가 단순히 천재과학자 였다면...우리에게 그토록 오랜 감동을 주지는

 못했을 것입니다.

누구보다도 전쟁을 반대하는 운동에 앞장 섰으며, 평화운동을 실천한 사상가 였습니다.

죽는날까지...그의 두뇌를 연구로 삼는것을 허락한

 인류를 사랑하는 마음과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이 우리에게 감동을 주는 것입니다.



그가 과학자임에도 자신의 삶과 지식을 학문연구로만 하지 않고,

인류의 발전과 평화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는 평화정신을 남기고 간

 위대한 사상가 였습니다.






아인슈타인은 불교를 모르는 유럽 문화에서 태어나

 성장하였습니다.

자신의 공부와 노력으로....이런말을 하였습니다.







“불교에는 우리들이 장차 우주적 신앙에서 기대하게 될

 특성들이 함축되어 있다.



자연과 인간의 영혼을 함께 아우른다.



만일 현대과학의 요구에 부합하는 종교가 있다면,

그것은 곧 불교가 될 것이다.



미래에 과학에 부응하는 종교를 나보고 택하라고 한다면

 나는 불교를 선택 할 것이다."



-엘버트 아인슈타인-





골프 황제 타이거우즈도 불교 불자님이고



 농구 황제 마이클조던도 불교 명상하고



 브래드피트 안젤리나졸리도 부부도 불교공부하고



 디카프리오도 불교 공부하고 서양에서도 불교 공부하고 불자님이 되신분이 많지요



 혁신의 아이콘 애플의 스티브잡스도 불교신자입니다



 서양에서 가장 존경받는 종교지도가 노벨상 받은 불교 지도자 달라이라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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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불자님수가 한국 불자님수보다 많군요


 불자가수 불자장관’ 질베르토 질

 브라질 팝계의 최고봉이자 불교신자인 질베르토 질.

그는 2003년 출범한 브라질 역사상 최연소 대통령 루이스 이냐시오 룰라 다 실바 정권의 문화부 장관으로 임명됐다.

질베르토 질은 보사노바 가수활동을 시작한 1960년대 브라질의 정치적 억압에 대항하는 활동과,

이를 음악적으로 표현하는 ‘열대주의 운동을 전개해 투옥과 망명생활을 겪었다.

또 1990년대에는 환경주의 운동인 ‘블루웨이브운동’을 주도하며

 자신의 불교신앙을 활발한 대사회 활동으로 표현하고 있다.

질 장관은 최근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유럽식 사회민주주의를 지향하지만

 그 기반은 꾸준히 공부해온 선불교와 요가 등에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심도 있는 선불교 수행과 함께 금주·금연운동, 채식주의 운동을 꾸준히 벌여오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 로버트 버스웰(55·아시아언어문화학)교수



 로버트 버스웰 교수는 21살이던 1974년부터 5년간 전남 송광사에서 구산스님을 은사로 출가해

'혜명'이라는 법명을 받기도 했으며, 1985년 유씨엘에이 대학에서<금강삼매경론의 한국적 기원>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 현재 유씨엘에이 아시아 언어 및 문화학과의 한국불교 및 중국 불교 담당 정교수이며

,유씨엘에이 불교학 연구소의 소장직을 맡고 있는 세계 불교학계의 대표적 석학이다

. 한국학 전공자로서는 최초로 중국학과 일본학이 주도하는

 미국의 동양학 분야에서 2008년부터 2년 임기의 미국의 아시아 학회

 학회장으로 선출되어 탁월한 학문적 업적을 인정받아 활동하고 있다.

로버트 버스웰 교수는 1986년 유씨엘에이 동아시아 학과에 교수로 부임한 이래 동아시아 불교사에서

 한국불교의 위상을 확고하게 하는 중요한 논문과 저작들을 계속 출판해 주목받았다

. 한반도에서의 오랜 불교전통에도 불구하고 서구 학계에서의

 한국불교에 대한 소개나 수준 높은 연구가 극히 미미한 가운데 버스웰 교수의 저작들은 하나하나가 불교학사에서

 기념비적인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네델란드인이며 유명한 불자인 니나 판 고르콤은 타일랜드에 머무는 동안 불교를 만나 불교에 매혹된 여성이다

. 그녀는 ‘생활속의 불교 '생활속의 유식'보시’ 등의 불교저서를 펴낸 재원이다

. 그녀의 부친은 사회주의 사상을 지닌 엘리트 국회의원이었다. 외교관과 결혼한 그녀는

1965년 남편의 부임지인 타일랜드로 가서 머무는 동안 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

. 태국사람들이 너무나 친절하고 편안해 보였고 그런 저력이 어디서 나오는건지

 그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태국의 문화를 이해하려면 우선 불교를 알아야 했다

. 왓마하탓 사원에서 열리는 외국인을 위한 불교강좌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그녀는 불교를 그저 철학으로 배울 게 아니라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

. 그곳에서 1966년 태국 비구니 수진 보리하른와나켓스님을 만나 불교의 심오함에 매혹된 그녀는

 수진 스님에게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다 물어볼 수 있어 좋았다고 한다

. 그래서 한 번도 결석하는 일이 없이 참석하여 질문을 계속했다.

그렇게 열심히 정진하던 그녀는 후에 수진 스님이 진행하는

 태국 라디오 방송 프로그램에 나가 토론 진행을 돕게 되었다.

이 때 이루어진 토론자료가 후에 발간된 것이 그녀의 최초의 저서 ‘생활속의 불교’이다

. 그녀는 현재 네델란드의 헤이그에 살고 있다. 영어로 쓰여진 그녀의 불교책은

 태국어로도 번역출판되어 수십만권이 팔렸고, 스리랑카, 인도네시아, 네팔, 독일에서도 번역출간되었다. 



 
최근 주목을 받는 족첸 매스터로는 라마 수리야 다스가 있다.

1950년 뉴욕에서 제프리 밀러로 태어난

 그는 뉴욕주립대학을 졸업한 이후 인도, 네팔을 다니면서 여러 스승에게 배웠다.

수리야 다스란 이름은 이때 바바 마하라지지가 지어준 이름이다.

1980년 그는 프랑스에 있는 닝마 수련원에 들어가

 뒤좀 린포체의 지도 아래 3년 수련코스를 두 번 마친 후 족첸 라마가 된다

. 이후 그는 매서츠세츠 주 캠브리지 시에 족첸 재단을 설립하고 그곳에서 활발한 가르침을 편다.

그는 위트와 순발력을 지니고 있고 또 미국인으로서 가진 미국문화에 대한 친화력 때문에 매우 각광받는 법사가 되었다.




다음은 하버드대 출신 현각스님이 쓰신 글 입니다.



세계적 농구스타인 마이클 조던,세계적 영화배우인 리처드 기어,

키아누 리브스,해리슨 포드,톰 행크스,브래드 피트,윌리엄 데포,

맥 라이언,스티븐 시걸,에디 머피,우피 골드버그,우마 서먼, 가수 마돈나,

티나 터너,레너드 코헨,영화감독 올리버 스톤...앨 고어 부통령.



이름만 듣고도 아하 그 사람!하고 탄성을 내지르는 독자들이 많을 것이다.

이들은 요즘 하나같이 참선수행과 불교에 심취해 있는 세계적 스타들이다.

우선 생각나는 대로 적은 것이나 사실 이보다 훨씬 많을 것으로 짐작한다.



마이클 조던이 참선수행을 열심히 한다는 것은 유명한 이야기다.

그는 "참선 수행이 나의 급한 성격을 열정과 자신감으로 뒤바꿔놓았다"

고 말했다.



리처드 기어는 마이클 조던과 함께 미국에서 아주 유명한 불교신자이다.

그는 달라이 라마와도 아주 가까운 사이이고 현재 티벳불교의 전파와

 독립운동에도 깊이 관여하고 있다.

수백만 달러를 기부해 인도와 티벳에 있는 티벳 사찰을 지원한다.

또 미국에 티벳 불교 전파와 티벳 독립 운동을 지휘하는 뉴욕 '티벳 하우스'의

 설립자이기도 하다. 미국 의회에도 초청돼 티벳의 식민지 상황에 대해서도

 여러 차례 증언했다.동료 할리우드 스타들에게 포교를 하고 기금을 모아

 전세계 티벳 난민과 스님들을 지원하고 있다.



리처드 기어는 영화배우로 유명해지기 훨씬 전부터 참선수행을

 열심히 해왔다고 한다.

그는 처음엔 일본 승려로부터 지도를 받았는데 어느날 우연히 티벳 여행을

 갔다가 티벳불교에 반해 지금은 열렬한 티벳 불교 신자가 되었다.

그는 한 인터뷰에서" 나는 기독교인이었으나 항강 뭔가를 잃어버린 듯한

 허탈한 느낌을 갖고 있었다"며 그러나 달라이 라마를 통해 불교를 만나

 모든 것에 대한 의문을 제기할 용기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



마돈나는 요즘 요가에 심취해 있다.

그녀는 스타가 된 뒤 인터뷰할 때마다 항상 남자친구나 섹-스 이야기뿐이었는데

 최근에 자신이 영적인 수행의 하나로 요가를 하고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았따.

어렸을 때 독실한 카톨릭 집안에서 자란 그녀는 이제 전생이나 내생에 대해서도

 강하게 믿는다고 했다.



헤리슨 포드, 스티븐 시걸 역시 독실한 불교 신자다.

특히 티벳 불교에 심취해 있다.그들은 기회가 나면 티벳이나 네팔,

인도 등지를 여행하고 돌아온다.



팝송 아임유어맨 '으로 유명한 가수 레너드 코헨은 지금 63세인데

 지난 30년 동안 일본 선사 밑에서 참선수행을 해왔다.

그는 현재 출가해 일본 불교를 포교하는 스님으로 살고 있다.



미국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티벳 불교와 한국 불교는 어떤 면에서 아주

 비슷하다. 둘 다 대자대비심과 지혜를 강조한다.

두 나라 불교 모두 샤머니즘 색체가 있다.

불교가 들어오기 전부터 각자의 나라에 뿌리 깊게 박혀 있던

 샤머니즘 전통과 불교가 결합했기 때문이다.

두 불교 모두 수행 스타일이나 가르침 스타일이 비슷하기 때문에

 한 사찰에서 같이 수행하기도 한다.



미국 내에서 달라이 라마의 인기는 상상을 초월한다.

에반스톤에 있는 '세계 신사고협회'의 이사 바바라 필즈 번스타인은

 달라이 라마를 가리켜 "마하트마 간디와 마틴 루터 킹 이래 인종과 종교를

 뛰어넘는 유일한 지도자"라고 극찬했다.



미 언론들은 현재 미국에 아시아 사상붐이 일고 있다고 진단하면서

 달라이 라마와 티벳 불교가 이 붐의 핵심을 이루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들 사상은 물질 문명에 신물이 난 미국인들의 정신적 도피처로

 광법위한 관심을 끌고 있다는 것이 언론인들의 분석이다.



현재 미국에는 무려 1천5백여만 명이 참선이나 비파사나 명상,

요가 수행 등 동양식 수행에 참여하고 있다고 한다.

이같은 열기를 반영하듯 매년 불교 잡지가 새로 창간되고 있으며

 수백 개의 불교 관련 인터넷 사이트가 있다.



현재 미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불교 잡지는 '트리사이클'로

 이 잡지 발간의 '돈줄'은 그 유명한 록펠러 일가이다.

록펠러 일가는 이뿐 아니라 지난 35년 동안 미국의 불교 포교를 위해

 많은 일을 해왔다.특히 뉴욕시 북쪽에 거대한 일본식 사찰을 건축하는 데

 거금을 냈다.'대보살사'라 명명된 이 절은 일본에 있는 대형 사찰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름답게 지어져 유명한 관광지가 되고 있다.

일본 목재를 들여와 일본인 목수의 손으로 직접지었다.

또한 록펠러 일가는 리처드 기어가 뉴욕시에 건립한 티벳 불교 포교 및

 티벳 난민 지원 센터인 <티벳 하우스>의 운영도 돕고 있다.



2008년 현재 미국의 불교신자는 천오백만명이며 타종교인이면서

 불교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은 2천오백만명이라 한다.

미국내의 개신교 한종파의 신도수보다 훨씬 많은 숫자이며

 한국의 불교신도수 보다 많다.

그리고 현재 미국내의 교회가 문을 닫으면 스님들이 인수하여

 사찰로 변해하고 있는 추세다.

사찰은 늘어나고 있으며 교회는 점점 줄어들고 있다.

유럽에서는 이미 기독교가 기울어 갔으며

 유럽이나 미국의 기독교는 주로 하층민들에게 퍼져있고

 상류 엘리트들에게는 불교명상 바람이 불고 있다.



불교는 미국에서만 인기 있는 게 아니다.

프랑스,스페인,이탈리아,독일,영국,네덜란드에서는

 불교 신자들의 숫자가 기하학적으로 늘고 있다.



불교가 서양인,특히 지식인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끄는 이유는

 한마디로 얘기하라고 하면 '과학적이기 때문'이라고 말할 수 있다.



금세기의 위대한 과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이 생전에 불교 교리에 대해

 여러 번 언급했던 적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그는 과학자였기 때문에 어떤 특정한 종교를 갖고 있었던 사람은 아니었지만

 불교야말로 어떤 경지보다 높은 단계에 있다고 말했다.



 "미래의 종교는 우주적 종교가 돼야 한다.

그동안 종교는 자연세계를 부정해왔다.모두 절대자가 만든 것이라고만 해왔다.

그러나 앞으로의 종교는 자연세계와 영적인 세계를 똑같이 존중한다는

 생각에 기반을 두어야 한다. 자연세계와 영적인 부분의 통합이야말로 진정한 통합이다.

나는 불교야말로 이러한 내 생각과 부합한다고 본다.

누군가 만약 나에게 현대의 과학적 요구에 상응하는 종교를 꼽으라고 한다면

 그것은 '불교'라고 말하고 싶다."



불교는 물론 과학은 아니다.불교는 인간의 동정심,착한 마음 등

 인간의 지혜에 대한 가르침에 더 큰 중점을 두지만 그 기본 교리는

 과학적 논리성과 정합성에 맥이 닿아 있다.



현대인들은 '종교는 죽었다'고 말한다.

속도와 테크놀러지가 지배하는 현대사회에서,

그리고 인간복제까지 논의되는 마당에 종교는 고리타분한 이야기가 될지도 모른다.

신과 진리를 숭배하기에는 이 세상에 숭배할 것들이 너무 많아졌다.

물론 과학기술의 발전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다.

그것이 가져다 준 인간생활의 획기적 변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그러나 테크놀러지와 과학에는 '영혼'이 빠져 있다.

워크맨,노트북 컴퓨터,게임기,호출기,휴대폰으로 무장하고 서울 명동,신촌,

압구정동을 걷고 있는 수많은 젊은이들을 살펴보자.

그들은 그 안에서 철저히 자기만의 공간을 향유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그렇다고 그들의 삶이 이전 부모 세대들의 삶보다 발전되고 행복해졌는가?

어쩌면 부모 세대들보다 더 큰 소외와 외로움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른다.



하버드의 저명한 과학자 한 분이 이런 견해를 밝혔다.

 "만약 많은 사람들이 불교의 교리를 실천에 옮긴다면 현재 이 세계가 당면한

 수많은 문제들,예를 들어 환경파괴,희귀동물의 멸종,쓰레기 처리,폭력문제,

종족간 전쟁,과잉 인구문제,묘지 증가에 따른 토지 낭비 등을 해결할 수 있으리라 본다.

불교의 인과론,일체 중생이론 등은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직접적인

 실마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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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음 음수련이라는 단체가

 마음을 내세워 마음수련해서 천국가는것으로 불자님과 기독교인들을 현혹하는것 같읍니다

 불교에서 천국가는 것은 높은단계가 아닙니다

 불교 십계중에서 천국가는 것은 6번째 단계이고 10번째 단계인 부처님 경지가 가장 높지요

 불교 십계도 모르는 분은 인터넥 검색이나 스님한테 여쭤보십시요

 아마 기독교에서 가만 있는것으로 보아

 이-단 사-이비나 기독교에서 불자님들을 현혹하기위해서 만든 수련 단체인가 봅니다




 그리고 라엘리안 무브먼트도 서양에서 온 미륵이라고 사기를 치며

 불자님들 현혹하니 속지마십시요


 미륵 부처님은 56억 7천만년뒤에 인도에 태어난다고 경전에 나와 있읍니다

 불자님들은 속지 말기를 바랍니다


 라엘리안 무브먼트가 조계종 홈페이나 불교사이트에 광고를 계속하오니 불자님들 속지마십시요

 조계종 홈페이지에도 타종교인들이 게시판에서불자를 가장해 글 올리고 난리입니다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 광고도 하고

 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교묘히 망치는 글을 올리고 난리지요


 오프라인에서 불자로 위장해서나 직접가서 절 땅밟기해서 개망신 당하더니

 이제는 온라인에서 불자인척하면 조계종 게시판에

 정토회 개시판이나 다른 불교 사이트에도 불교를 망치는 글을 올리는군요

 하긴 불교 홈페이지 관리자가 불자가 아니라 타종교인이 하는곳도 있으니 오죽하겟나

 한심한 불교는 정신차려야 한다

 불교를 위장해 불교를 교묘히 망치는

 타종교남자땡중 타종교 여자땡중과 타종교 근무자들 때문에 껍데기만 불교가 된다


 천진암 사건 처럼 된다 사부대중 불자님들은 정신차려라

(천진암 사건 모르는 분은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검색해 공부하시요)

불자님들은 정신차려서 불교 관리감독 잘하고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놈들과 근무자들은 퇴출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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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불교 공부하고

 부처님 영원한 진리를 알고

 위대한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부처님이 강조하고 가르친 가장 큰 공덕인 전도전법 중생구제을 잘하기를 바랍니다

 사부대중 불자님들은 정신차려서

 위대한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해서

 자리이타 자타행복 자타보살 자타성불하는 위대한 원력보살님 되소서-합장꾸벅


 지금 현재 미국 불자님 인구가 한국 불자님 인구보다 많단다

 지금 미국에서 불교를 공부하는 인구가 수천만명이란다

 서양도 미국도 맹신바보 수준에서 벗어나는 것이다 참좋은 현상이다

 타종교을 사탄 마-귀 욕하고 전쟁타령하고 적타령하고 단군상 파괴하고 불상파괴하고 땅밟기하는

 무지한 개독이나 개독 목사들도

 불교 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서

 창조신 창조론 사기에서 벗어나서 부처님제자가 되는게 백번낫다

 창조신 창조론 사기는 공부하면 애들도 안다 --대한민국 홍익인간이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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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 신창조론 사기는 공부하면 애도안다 속지말자--

기독교 고향 서양도 종교 트렌드가

 불교 공부하고 창조신 창조론 무지에서 벗어나 불교를 전도전법 중생구제하는 시대입니다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발달할수록 창조신 창조론 구라는 애들도 웃을일이 된다

 기독교가 옛날에 천동설을 중요한 교리고 가르치고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들은 박해햇지만

 지금은 지동설이 정답인것은 애들도 안다 맹신바보나 무조건 믿는것이다

 지혜롭고 현명한 사람들은 공부하고 창조신 창조론 사기는 믿지 않는다


--서양도 불교 공부 열풍이다 사부대중 불자님들도 정신차려 전도전법 잘하시요 --

불교도 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망치는 타종교남자땡중과 타종교여자땡중과 근무자들이 난리다

 한심한 불교다 불교방송 불교티브에도 타종교인들이 난리다 타종교땡중같은 법문이나 하고 개판이다

==모르는 법문 타종교댕중같은 법문 천년 만년 하는것보다==

 =부처님처럼 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라고 매일 법문하는것이 억만번 낫다==

 (불교 공부는 쉽다 불교 기본 책 한권이나 불교 기본 교리만 알아도 애들도 항상 보는게 부처님진리다)

 (일명 우이독경법문 독불장군법문 나만안다법문 불자님들 바보로 만드는 타종교댕중법문은 시간낭비다

 불자님들 바보로 만드는 법문은 필요없다

 석가모니 부처님처럼 교육하면 애들도 안다

 중들이 정신차려 전도전법 잘해야 스님이고 주지이고 총무원장이고 종정이다

 불교 기본은 부처님 가르침이 가장 근본이다

 사부대중 불자님은 명심하고 불교 관리감독 잘해서 타종교댕중은 퇴출하고

 위대한 부처님처럼 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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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망치는 타종교남자땡중 타종교여자댕중 근무자는 퇴출해야 불교가 산다=

불교는 불교를 가장해 숨어서 불교를 망치는 타종교땡중놈들과 근무자는 퇴출해야 한다

 이런놈들이 대한민국 불교를 이끌고 가니 잘 될리가 있는가

 조계사도 봉은사도 동화사 불광사도 통도사 해인사 송광사 낙산사 신흥사 용주사 백담사 법주사

 천안 각원사 성불사 광덕사 능인선원 한국불교대학(불교인드라망) 정토회 불교방송 불교티브 불교대학 중앙승가대학

 서울불교대학원 동국대학교 불교단체 모든 사찰 모든 종단 모든 불교단체에서 숨어서

 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망치는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과 타종교 근무자들은 퇴출해야 한다

--사부대중 불자님들은 정신차려야 한다 껍데기만 불교고 속은 타종교댕중같은놈들이 난리다--

사부대중 불자님들은 위대한 부처님처럼 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기를 간절히 바란다


---중들이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해야 스님이다 --말로만 대승불교 진짜 대승불교가 되길 바란다--

중들이 위대한 부처님처럼 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도 안하면

 스님 자격도 주지 자격도 총무원장 자격도 종정 자격도 없는것이다

 말로만 대승불교지 하는짓은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는 소승 불교만도 못하다


 물론 도심에서 부처님처럼 전도전법 잘하는 스님은

 사부대중이 배우고 같이 전도전법 중생구제를 잘해야 한다

 위대한 부처님처럼 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는 사부대중 불자님이 최고지요 애도 안다

--불교는 전도전법도 안하는 중들이 너무 많다 밥값도 못하는 중들이다 정신차려라--

개독들이 땅밟기한 조계사 봉은사 각원사 동화사 수덕사도 기타 다른 다른절도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들은 퇴출하시요 정신차려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나 잘하시요

 개독들 공개적으로 하는 땅밟기는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들과 개독들이 짜고치는 고-스-톱같다 속지말자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댕중들이 많은 절들이 아닌것처럼 쇼하는것 같다 속지말자

 얼마나 불교가 전도전법을 안했으면 불교를 초딩보다 모르는 개독들이 저런짓을 하겠는가 불교 기본만 알아도 저런짓은 못한다)

조계사도 봉은사도 저런식으로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놈과 근무자들이 있으면서

 개독들과 저런식으로 하는것은 짜고치는 고-스-톱같다 속지말자



 사부대중 불자님은 불교 기본 불교 십계도 삼종외도나

 부처님이 강조한 가장 큰 공덕인 전도전법 중생구제도 안가르치고

 부처님처럼 전도전법 중생구제도 안하는 절은 가지도 말고

 불교 기본 불교 십계도 삼종외도 안가르치는 스님은 제대로 가르치라고 알려주시요

 불교 기본도 교육 안하는 절이나 스님은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 절이나 타종교땡중들이 하느짓이니

 위대한 부처님처럼 보살님처럼 도심에서 불교 교육 잘하고 전도전법 잘하는 절에 다니기를 바란다

 그래도 마음에 안들면 인터넷 불교대학이나 불교책보고 공부하고 전도전법 하시면 됩니다

 불교 기본 교리만 공부해도 항상 보는게 부처님 진리다 애도안다 불교 공부는 매우 쉽다

 가장 공정하고 합리적이고 논리적이고 과학적인 교리를 가지고 있는 불교가

 위대한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전도전법 중새구제 잘해서

 썩어있는 대한민국 종교의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바란다-불교최고파이팅-합장꾸벅--


==사부대중 불자님은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들 퇴출해야 한다==


사부대중 불자님과 불교는 정신차려라

 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망치는 타종교남자땡중 여자땡중놈들과 근무자가 난리다

 불교방송 불교티브 불교대형사찰 불교대학교 중앙승가대학교 서울불교대학교 동국대학교

 조계사 봉은사 송광사 수덕사 신흥사 불국사 해인사 통도사 낙산사 용주사 백담사 법주사

 천안 각원사 성불사 광덕사 불광사 한국불교대학(불교인드라망) 능인선원 월정사

 조계종 천태종 태고종 모든 사찰과 모든 종단에 모든 불교 단체에 불교를 가장해 숨어서

 불교를 망치는 타종교땡중놈들과 근무자는 퇴출하시요(말로만 대승불교 껍데기만 불교 한심하다)


-- 개독은 불교를 욕할 자격도 없다 성범죄1위개목사 퇴출하자--

결혼도 하고 종교 팔아 돈먹고 여신도 먹고 성범죄 1위하는 개목사들은 불교를 욕할 자격도 없다

(성범죄1위목사 의심이 가시면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해 확인하십시요)


애들도 안다 가장 썩은놈들이 난리다 그러니 개나소나 목사요 개나소나 메시아란다

 요즘은 돼지똥개같은놈들이 메시아고 성직자란다

 맹신바보들아 종교팔아 여신도 먹는놈은 성직자가 아니라 성범죄자다

 모르면 애들한테 물어봐라 애도 안다 대한민국 종교가 개판이다


==백양사 술도-박 사건에 대하여 불교를 가장해 불교르 망치는 타종교 땡중퇴출하자=

백양사 술 도-박 사건 백양사 술먹고 도-박하는 땡중들은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 땡중놈들이 하는짓이다

 이런짓은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 땡중놈들이 불교를 망치려고 하는짓이다 퇴출하시요

 술먹고 도-박하는 이런절은 안가도 됩니다

 불교를 가장한 타종교땡중놈들이 운영하는 절 같다 가지마시요


 다른 절도 마찬가지다

 불교도 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망치는 타종교 남자땡중 타종교여자땡중과 근무자들이 문제다

 이런놈들이 불교를 교묘히 망치고 불교를 이끌고가니 잘 될리가 있는가??

한심한 불교다 사부대중 불자님은 정신차려 불교 관리감독 잘해서

 불교를 가장해 불교를 망치는 타종교땡중과 타종교댕중이 운영하는 절은 퇴출하십시요

 사부대중 불자님은 위대한 부처님처럼 원력보살님처럼 도심에서 전도전법 중생구제 잘하시요


--성범죄 1위하는 개독은 불교를 욕할 자격도 없다--

종교팔아 돈먹고 여신도 먹고 성범죄1위를 개목사놈들이 하는세상이다

(의심이 가시면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범죄 1위목사-검색해 확인하십시요

 종교 팔아 돈먹고 여신도 먹고 성범죄 1위하는 이런 돼지 똥개놈들은 퇴출합시다

 대한민국 종교가 개판이다 무조건 믿는 맹신바보가 되지 맙시다

-대한민국 파이팅 불교 파이팅 대한민국 홍익인간 파이팅--합장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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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8 2014-11-22 18:38:03 
 
무식한 목사에게 한마디

 예전에 불교용어를 사용하지 말라고 한 목사가 있어서 한마디 합니다

 이 목사가 옛날에 스님 하다가 목사된 김진규 목사인데

 중일때 얼마나 공부나 전도를 안하고 땡땡이 치는 땡중이었으면

 중 그만두고 목사가 되어 불교용어를 사용하지 말라고 가르친답니다

 교회 성당 장로 전도 기도 천사 기타 등등 기독교인들이 매일 쓰는 용어가

 불교에서 유래한 불교 용어인데 무식한 헛소리를 합니다



 그러면 부처님 제자인 세종대왕님이 만든 한글은 왜 사용하는가

 의심이 가시면 인터넷으로 확인해 보십시요

 기독교인들이나 타종교인들이

 저렇게 불교를 가장해 불교에 숨어서 불교를 욕먹이고 망치는

 타종교인들이 있어요



 불자님들이 정신차려서 모두 색출해 퇴출해야 합니다



 저 무식한 목사처럼 불교에서 있다가 저런식으로



 개신교나 타종교가 불교를 욕하고 망치려고 개수작도 하지요





 개독이라 욕 먹으면서 아직도 지랄을 합니다


 얼마전에는 개신교 목사 전도사 여러명이 조계종 조계사에 들어가

 하늘에서 하나님이 비를 안내려 주면 어떻게 사느냐 하며 개지랄을 했다는데

==무식한 목사들아 하늘에서 비가 오는것은 요즘 초등학생도 공부하는 자연현상입니다==

요즘 개나소나 목사되고 개목사가 성범죄1위하더니 개판입니다


 성범죄 1위목사 의심이 가시면 구글 다음 네이버에서 성범죄1위목사 검색해서 확인하십시요

 인터넷에 조계사 땅밝기 동영상은 인터넷에도 나오는 내용입니다

 인터넷으로 조계사 땅밟기 봉은사 땅밟기 검색해 동영상 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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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서적중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담마난다 큰스님 불교책 추천합니다---종교 불문 필독 추천합니다--


책 제목은 불교이야기 지은이는 담마난다 이병두 옮김 출판사 미토 (TEL 043-532 -0443)

미토 출판사에서 최소 주문 500부 주문하면 출판해 드린답니다 30프로 할인해 출판해 준답니다

 필요하신 분들은 주문해서 법보시 많이 하시고 전도전법 중생구제 많이 하십시요--합장 꾸벅--





(대원정사에서 나온 --- 이것이 불교다-- 책도 담마난다 큰스님책으로 같은내용의 책입니다)

책제목 이것이 불교다 지은이 담마나다 김호성 옮김 출판사 대원사 (TEL 02-757-6711)

대원사 출판사에서 500부 최소 주문단위로 20프로 할인해 출판해 드린답니다

 필요하신분은 책 주문해서 법보시하고 중생구제 많이 하십시요





 종교 서적 불교책 중 담마난다 스님책은 서양에서도 베스트셀러입니다 필독하시고 많이 알려 주십시요

 불교 공부하시고 무지에서 벗어나서 전도전법 중생구제 많이 하십시요 서양도 불교 열풍입니다

 인간의 지혜와 과학이 발달할수록 종교도 창조론 구라는 서양에서도 안 통하는 시대입니다




 서양도 불교 공부하는 시대입니다 서양도 종교 트렌드가 불교로 가고 있읍니다 인류를 위해서도 참좋은 현상입니다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종교 > 불교 > 불교이야기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불교의 논리를 쉽게 설명하며 불교에 대한 새로운 접근방식을 제시하는 책. 불교를 불교로 설명하여 더욱 난해해지는 기존 서적의 형식에서 탈피하여 플라

 톤, 버트런드 러셀, 셰익스피어 등 세계적인 철학자들과 대문호들의 문장에서부터 뉴턴과 아인슈타인 등 과학자들의 이론들을 통해 불교를 살펴보고 있다. 제1부와 2부에서는 부

 처님의 생애와 입멸 이후 승단의 발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었다. 제3부~6부에서는 기도와 선정을 비롯한 불교수행의 내용과 함께 전쟁과 폭력의 문제, 가정생활의 문제, 국가

 와 개인의 문제 등 현대인이 자주 접하는 문제들을 불교적으로 풀어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K.스리 담마난다작가 자세히 보기 관심작가 등록 저자가 속한 분야
 종교인/종교작가 > 스님
 지은이 담마난다

1919년 스리랑카에서 태어났다. 12살 때인 1931년 출가했으며 31살인 1940년에 구족계를 받았다. 출가 후 구족계를 받기 전까지 스리랑카의 불교 학원인 비드야랑카라

 프리베나에서 불교교육을 받았으며, 그 후 인도의 힌두대학에 입학하여 산스크리트어와 힌두어를 학습하고 인도철학을 연구했다. 1952년 말레이시아에서

 포교를 담당할 스님으로 선발되어 말레이시아로 건너가게 된다. 현지 종교인들은 담마난다 스님의 포교 덕분에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에 수백만의 불교도들이 생겨났다고 평가하

 고 있다. 현재 말레이시아의 청소년과 여성포교에 주력하고 있으며, 유럽과 미국 등지를 방문해 법문을 하고 있다. 1970년대에는 한국에 다녀간 적도 있다.


옮긴이 이병두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태리어학과를 졸업하고, 단국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에서 중국사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를 수료했다. 명지대학교, 덕성여자대학교 등에서 강의하기도 했으며,

조계종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단체의 사무총장을 지내기도 했다.
현재는 강원도 평창의 한 폐교에서 생활하면서 저술과 번역작업에 힘을 쏟고 있다.
그동안 번역한 책으로는 『조선불교통사』, 『영어로 읽는 법구경』(K. 스리 담마난다) 등이 있다.
이 책의 저자인 담마난다 스님과는 대학 졸업 후 건설회사에 근무할 당시 말레이시아에 파견 나가있던 중 인연을 갖게 됐으며, 이후에도 몇 차례 말레이시아를 방문해 스님을 만

 나기도 했다.

K.스리 담마난다님의 최근작
 법구경(영어로 읽는) 행복을 여는 지혜 현명한 사람은 마음을 다스린다 붓다의 위대한 가르침 전체선택 장바구니 담기 목차


 제1부

 부처님의 삶과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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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장 부처님의 삶과 본성
 제2장 부처님의 메시지
 제3장 부처님 입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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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부

 불교의 본질과 비교종교학적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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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장 영원한 진리
 제5장 기본 가르침
 제6장 불교와 기타 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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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부

 불교적 삶을 살아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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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장 인류를 위한 도덕적 기초
 제8장 불교의 도덕규범과 실천
 제9장 불법과 귀의
 제10장 기도, 선정과 종교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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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부

 사회 속의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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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장 삶과 문화
 제12장 결혼, 산아제한 그리고 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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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부

 인간의 진보를 위한 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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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장 종교 신앙의 본질, 가치와 선택
 제14장 진실한 인간 문화의 개척자
 제15장 전쟁과 평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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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부

 이 세상과 다른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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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장 존재의 영역들

 제17장 점복과 해몽

 책 속으로
‘진보’라고 크게 떠들어댄 지난 세기, 기계장치와 발명의 세기를 되돌아봅시다. 전화,전기 모터,비행기,라디오,텔레비전,컴퓨터,우주선,인공위성과 전자기기 등 새로운 과학

 기술의 발명 대열은 눈이 부십니다.
그러나 똑같은 세기 동안에, 진보에 있어서 마지막이라고 여겨진 이러한 온갖 발명품들을 개발해온 이 땅의 사람들이 총검이나 총알이나 폭탄으로 다른 사람들 수백만 명을 학살

 했던 바로 그 사람들입니다.
온갖 위대한 ‘진보’ 안 어디에 관용의 정신이 자리했었습니까?
여러 종교에서 가르... 더보기
‘진보’라고 크게 떠들어댄 지난 세기, 기계장치와 발명의 세기를 되돌아봅시다. 전화,전기 모터,비행기,라디오,텔레비전,컴퓨터,우주선,인공위성과 전자기기 등 새로운 과학

 기술의 발명 대열은 눈이 부십니다.
그러나 똑같은 세기 동안에, 진보에 있어서 마지막이라고 여겨진 이러한 온갖 발명품들을 개발해온 이 땅의 사람들이 총검이나 총알이나 폭탄으로 다른 사람들 수백만 명을 학살

 했던 바로 그 사람들입니다.
온갖 위대한 ‘진보’ 안 어디에 관용의 정신이 자리했었습니까?
여러 종교에서 가르치는 사랑은 어디에 있습니까?
 (본문 251~252쪽) 닫기

 출판사 서평

◆스리랑카에서 말레이시아로… 50년 동안의 구법과 포교 활동에서 쏟아진 담마난다 스님의 사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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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던 스리랑카 이민자들은 말레이시아에 머물면서 자신들의 신행활동을 지도해줄 스님을 스리랑카 승단에 정식으로 요청한다. (당시 말레이시아는 인

 구의 압도적 다수가 회교도였으며 화교를 비롯한 소수의 아시아 이민자들만이 불교와 유교 그리고 도교 등을 신앙하고 있었다) 스리랑카 이민자들의 요청을 받은 스리랑카 승단

 은 즉시 적임자 물색에 들어갔고, 모두 400여명의 지원자를 놓고 선... 더보기

◆스리랑카에서 말레이시아로… 50년 동안의 구법과 포교 활동에서 쏟아진 담마난다 스님의 사자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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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1년 말레이시아에 살고 있던 스리랑카 이민자들은 말레이시아에 머물면서 자신들의 신행활동을 지도해줄 스님을 스리랑카 승단에 정식으로 요청한다. (당시 말레이시아는 인

 구의 압도적 다수가 회교도였으며 화교를 비롯한 소수의 아시아 이민자들만이 불교와 유교 그리고 도교 등을 신앙하고 있었다) 스리랑카 이민자들의 요청을 받은 스리랑카 승단

 은 즉시 적임자 물색에 들어갔고, 모두 400여명의 지원자를 놓고 선별작업에 들어갔다. 이때 스리랑카 승단에 의해 최고 적임자로 뽑힌 이가 바로 지금의 담마난다 스님이다.

1952년 1월 스리랑카를 떠나 말레이시아로 구법과 포교의 길을 떠날 당시, 스님은 겨우 세납으로 서른둘 그리고 승납으로 이제 막 십 년을 넘은 어린 나이였다. 하지만 스리랑카

 승단은 다른 쟁쟁한 지원자들 대신 에 담마난다 스님을 선택했다.
스리랑카 승단이 담마난다 스님을 적임자로 선택한 것은 당시 말레이시아의 종교 사정이 큰 작용을 했다. 당시 말레이시아는 인구의 대다수가 이슬람교를 신봉하는 회교국가였고

(지금도 이슬람교 신자는 50%가 넘는다), 개신교가 막 공격적인 선교활동에 돌입하던 시기였다. 물론 당시에도 말레이시아에 불교사원이나 신자들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었다.

중국과 태국 등에서 이주해온 사람들을 중심으로 만들어진 1천개 정도의 불교 사원이 있었다. 하지만 이들은 스스로 불교도임을 자부하기는 했지만, 불행하게도 부처님의 가르침

 을 온전히 이해하고 있다기보다는 대부분이 과거에서부터 전해져 내려온 민간 신앙에 기초한 불교도였다(특히 중국계 신도 다수는 도교와 불교가 결합된 형태의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다). 이렇게 고착된 불교는 ‘미신’이라는 오명을 뒤집어쓰고 있었고, 특히 교육받은 계층에게는 시대에 뒤떨어진 종교로 이해되고 있었다. 이런 오해를 불식시키고 많은

 중국계 신도 그리고 지식인층을 바른 길로 인도하기 위해서는 불교가 얼마나 논리적이고 실천적인 종교인지, 그리고 현대과학과 불교는 어떻게 양립할 수 있는지 등에 대해 명확

 한 답변을 설득력 있게 말해 줄 수 있는 사람이 필요했다. 이런 면에서 담마난다 스님은 말레이시아 포교에 최적격이었다. 구족계 수계 이후부터 산스크리트, 팔리어 삼장과 불

 교철학은 물론 인문학과 자연과학 등 세속 학문에 대해서도 체계적인 수업을 받았기 때문이다. 스리랑카 승단의 예측은 적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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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이렇게 스리랑카에서 말레이시아로 넘어와 활동하게 된 스님의 50년 포교활동을 기념하기 위해 새롭게 준비된 책이다. 1964년 같은 제목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출간된 이

 책은 1973년과 1982년 개정판이 출간되었고, 스님의 말레이시아 포교 50년에 때맞춘 2002년 제 4판이 출간되었다. 2002년 판은 초판이 출간될 당시의 책에 비해 무려 두 배 이상

 두꺼워졌다. 이 책은 초판 발매 당시에는 부처님의 출가와 수행 그리고 경전, 계율, 승단 등을 설명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출간되었다. 하지만 판이 거듭될수록 신자들과 학자들

 이 자주 질문하게 되는 내용을 하나씩 추가하게 되었고, 제4판에는 아예 이 부분을 대폭 추가해 거의 새로운 책이라고 볼 수 있을 만큼의 내용과 분량으로 채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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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를 불교로 설명하는 방식을 탈피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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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현대인들이 불교를 이해하기 쉽도록 쓰여졌다. 이 책은 불교로 불교를 설명해 더욱 난해해지는 불교 서적의 형식을 타파하고 대신 플라톤, 버트런드 러셀, 셰익스피어

 등 세계적인 철학자들과 대문호들의 문장에서부터 뉴턴과 아인슈타인 등 과학자들의 이론들을 통해 불교를 설명하는 형식을 보여주고 있다. 인용된 불교경전 역시 다양하지만 사

 람들에게 가장 친근한 불교경전인 『법구경』을 주로 인용하는 등, 불교서적은 어렵다는 선입견을 불식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흔적이 역력하다. 이런 담마난다 스님의 독특

 한 저술형태는 불교를 신화화하거나 혹은 미신화하려는 사람들에 대한 경고와 더불어 현대 교육체계의 수혜를 받은 이들에 대한 배려를 보여주는 것이다. 다른 측면에서 보자면

 강력한 회교국가이자 개신교의 공격적 선교활동이 이제 막 시작된 말레이시아의 상황을 일정부분 반영하고 있다고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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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부 - 우리가 불교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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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전반부(제1부와 2부)는 부처님의 생애와 입멸 이후 승단의 발전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목차만으로 보자면 여느 불교입문서와 큰 차이점을 발견할 수 없다. 하

 지만 담마난다 스님은 이 책에서 ‘찬탄’과 ‘찬미’를 적절히 자제하면서 부처님이 우리에게 남긴 ‘메시지’를 집중 거론하고 있다. 그 분의 삶이 아무리 위대한 것이었다 하

 더라도 그 분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알 수 있고 무엇을 따라야 하는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이다. 때문에 부처님에게 씌어진 신적인 요소와 신화, 전설은 모두 배제된다.

대신 역사적인 사실과 객관화된 자료를 중심으로 부처님에게 접근하고 있다. 특히 저자는 부처님의 생애를 언급하면서 신통력에 의한 ‘위대한 전법자’의 치장이나 믿음을 철저

 히 배척한다(물론 저자가 이것을 인정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다음과 같은 인용은 이러한 저자의 생각을 잘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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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부처님이 강둑에 앉아있는 고행자를 우연히 만났습니다. 이 고행자는 25년 동안 금욕을 실천해 왔습니다. 부처님이 그에게 “온 힘을 다 기울여 얻은 게 무엇입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그 고행자는 아주 자신만만하게 “이제 드디어 물위를 걸어서 강을 건널 수 있게 되었습니다.”고 대답했습니다. 부처님은 “동전 한 닢을 주고 배를 타면 누

 구든지 강을 건널 수 있는데, 25년 동안 온 힘을 기울인 데 비하면 이 소득은 너무 보잘 것 없군요.”라고 지적해주었습니다. (본문 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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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이런 내용을 인용하면서 ‘부처님에 따르면, 진리를 자각하는 기적이 유일한 신통력’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 즉 보편법칙인 불법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서 일어

 나는 ‘더 좋은 것’을 향한 변화야말로 어느 사람이든지 행할 수 있는 가장 높은 기적이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부처님이 우리에게 남긴 ‘메시지’는 부처님을 ‘믿는’ 것이

 아닌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라 실천하는 것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이고 있다.
전반부의 말미로 넘어가면서 담마난다 스님은 불교만이 갖는 독특한 가르침을 불교의 출현 당시를 비롯해 현재 일반적으로 신앙되고 있는 다른 종교와 적절히 비교해 내고 있다.

특히 이 부분에서 초심자들이 흔히 갖게 되는 의문과 질문들을 풀어내고 있다. 가령 ‘불교는 이론입니까 아니면 철학입니까?’라는 질문이나 ‘불교는 비관주의입니까?’, ‘불

 교는 무신론입니까?’등의 내용들이 질문되고 답변되고 있다. 책의 곳곳에 나타나는 이런 질문과 대답은 오랜 기간 동안 수행과 포교에 전념해온 스님만이 가질 수 있는 ‘힘’

을 보여준다. 질문에 답하기 위해 흔히 ‘불교학’자가 범하는 어려운 이론을 동원하는 방식 대신에 철저히 신도들의 눈높이에 맞춰진, 그러면서도 객관화된 ‘사실’을 위주로

 하는 설명방식이 채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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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 -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며 가졌던 의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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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부(제3부부터 6부까지)는 이 책을 더욱 흥미롭게 한다. 기도와 선정을 비롯한 불교수행에 대한 내용과 더불어 전쟁과 폭력의 문제, 가정생활의 문제, 국가와 개인의 문제 등

 현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매일매일 부딪칠 수밖에 없는 문제들을 불교적으로 적절히 설명해 내고 있기 때문이다. 후반부의 앞부분에서는 전통과 관습, 의식과 의례 등에 대해 언

 급하며 점점 화려해지는 불교의례를 비판하기도 하고, 불교에서 여성의 지위 등에 대해 언급하며 현재 승단의 문제점에 대해서도 고찰하고 있다. 하지만 결혼이나 산아제한, 안

 락사, 폭력의 문제 등에 대해 언급한 후반부 말미의 서술은 불교를 통해 사회를 통찰한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에 대해 길라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최근 사회윤리와 도덕규범 등

 에 대해 불교적 해법은 어떤 것인가, 라는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불자들에게 이런 방식이 가장 불교적이라는, 하나의 교과서와 같은 역할도 동시에 수행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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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 국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불교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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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담마난다 스님은 우리나라 독자에게 틱?한 스님이나 달라이 라마 스님만큼 친근하지는 않다. 하지만 틱?한 스님이나 달라이 라마 스님이 서구에서 누리는 인기나 존경만큼

 동남아시아 국가에서 담마난다 스님을 보는 눈길을 남다르다. 1980년대 이후에는 말레이시아를 넘어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지로 포교 여행을 떠나며 가는 곳마다 많은 신자를 만

 들어냈기 때문이다. 서구 쪽에는 1970년대 중반 이후부터 포교활동을 시작했고 1980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서양인을 위한 수련프로그램 등을 실시해 많은 외국인 출가자를 배출하

 기도 했다. 담마난다 스님이 이렇듯 포교에 남다른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는 것은 이 책에서도 나타나듯이 기존과 다른 불교에 대한 접근방식을 일반인들에게 권하고 있기 때문이

 라는 게 일반적인 평가다. 논리를 앞세우는 듯 하면서 그 논리를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는 방식은 어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담마난다 스님만의 강점이다.
이 책 역시 철저히 이러한 관점 아래 서술되었다. 논리와 독자들의 눈높이가 정확히 비례를 유지하고 있는 것이다. 때문에 이 책은 모두 16개 국어로 번역된 세계적인 불교서적

 이 되었고, 말레이시아 등에서는 베스트셀러와 스테디셀러에 그 이름을 꾸준히 올려놓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은 통해 말레이시와 싱가폴에서만 수백만의 불교신자를 만들어낸 스님의 저력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다

 교보문고 홈페이지에서 검색창에 담마난다 입력하고 엔터치세요


 지금은 중고 책이 있읍니다 중교책으로 구입해서 보십시요

 출판사에 연락해 있는지 알아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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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행복 14-10-02 22:13

답변 삭제

 요즘처럼 종교 사-기꾼 많은 세상은 정법만 믿는 불교 공부가 최고입니다-

불교 공부는 쉽지요 불교 기본 교리만 알아도 항상 보는게 부처님 진리입니다

 불교 공부는 쉽지요 불교 기본만 알아도 애도 알고 확신합니다


 불교에서 천-국가는것은 높은 차원이 아닙니다 불교에서는 기본 1단계 정도입니다


 장경동 개신 목사가 불교나 타종교가 차원이 낮다고 사-기를 치는데

 불교 공부를 해보면 불교에서 천-국가는것은 높은 차원이 아닙니다

 천-국가는것보다 더높은 진리를 깨달은 성문도 있고 연각도 있고

 위대한 대승불교 원력보살님도 있고 가장 높은 차원 부처님 경지 성불까지 있읍니다

 불교는 자신을 믿지 않는다고 지옥보내는 차원이 아니라

 지-옥 중생부터 천상 중생까지 모두 구원하는 가장 차원이 높은 종교같읍니다

 직접 공부하시고 객관적으로 공정하게 평가하기를 바랍니다


 지금은 기독교 고향 서양에서도

 서양 엘리트들이 불교 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서 불교를 전도전법하는 시대입니다

 장경동도 애보다 불교를 모르고 욕하고 사기치지 말고-

서양 엘리트 불자님처럼 불교 공부하고 무지에서 벗어나서

 부처님 제자가 되어 불교를 전도전법 중생구제를 잘하기를 바란다

-불교공부는 모든 존재의 행복과 평화를 위한 필수공부입니다--종교불문--


불교 공부는 초기불교 공부하고


 대승불교 공부하면 너무 쉽고 오해도 없읍니다


 초기불교 공부는

 초기불전연구원 에서 공부하십시요



 아래 용어 다음 네이버 구글 검색창에 입력하고 엔터치시면 나옵니다

 클릭해서 홈페이지 들어가 불교 공부하십시요



===자세한 내용은 불교 포-커스 홈페이지 들어가서

 독자마당 클릭하면 자유게시판에 2014년 11월 13부터 11월 21일 입력한 내용 불교공부 파일 20개 필독하십시요===


 ==자세한 내용은 종교자유정책연구원 홈페이지 들어가서

 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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